GL벤치마크에 SM-G900S 의 테스트 결과가 올라왔습니다.
모델명과 WQHD(2560 x 1440)의 해상도로 인해 갤럭시S5로 추정되고 있는데, GL벤치마크를 통해 드러난 정보를 통해 이 제품이 갤럭시S5일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 알아보겠습니다.



GPU의 종류는 직접적으로 드러납니다.
Adreno 330
GPU는 기존의 스냅드래곤800 MSM8974와 동일합니다.
갤럭시S4 LTE-A와 갤럭시 노트3에 들어간 AP지요.





그래픽 성능은 T-Rex 오프스크린 기준으로 27.7 fps 입니다.
현재 Adreno330 을 쓰는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결과가 27.0 fps 입니다.
약간 높긴하지만 이 정도 차이는 오차범위 동급으로 봐야 합니다.

로우레벨 결과를 비교해보겠습니다.
- 텍셀
기존 : 1601 MTex/s
이번 : 1612 MTex/s
역시나 오차범위 동급입니다.

트라이앵글 결과는 좀 다릅니다.
- 트라이앵글

기존 : 86 MTri/s
이번 : 135 MTri/s

같은 삼성 제품끼리 비교하면 57%나 향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근거로 클럭(=성능)이 올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클럭이 50% 이상 오를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그렇다면 이 차이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OS에 원인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Adreno330을 쓰는 제품을 보면 삼성 제품이 82~86 MTri/s, 그 외 제품이 70~73MTri/s 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유일한 예외가 있는데 그게 넥서스5 입니다.
혼자 120 MTri/s 기록하고 있습니다.
(
http://gfxbench.com/device.jsp?benchmark=gfx27&D=Google+Nexus+5&testgroup=lowlevel)
넥서스5와 지금 여기서 다루고 있는 SM-G900S의 공통점이면서 동시에 이 둘과 다른 제품들과의 차이점이 OS입니다.
이 둘만이 OS로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쓰고 있습니다.
트라이앵글 성능 향상은 OS로 인한 로우레벨 성능 향상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픽 성능을 통해 알 수 있는건 이 제품이 기존에 삼성 제품에 들어간 Adreno330과 성능이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기존의 스냅드래곤800의 GPU클럭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 제품 : 550MHz
그 외 제품 : 450MHz
그리고 이번에 나타난 이 제품은 기존 삼성 제품과 동일한 그래픽 성능을 보이고 있지요.
Adreno330 550MHz로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 정보에서는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씩 따져보겠습니다.

- klteskt
이건 제품 코드네임(혹은 프로젝트명) + 통신방식 + 통신사 를 의미합니다.
빌드 프로덕트에서 자주 보이는 패턴이지요.


(
삼성 최초의 LTE 원칩 AP, Shannon222AP)
갤럭시 라이트의 시스템 정보도 그런 패턴이었습니다.
gradaltetmo : 코드네임 Garda + 통신 LTE + 통신사 T-mo(bile)

같은 식으로 보면,
klteskt : 코드네임 K + 통신 LTE + 통신사 SKT

하지만 이것만으로 이 제품이 SKT판 제품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갤럭시S4의 전례가 있기때문입니다.
(
삼성 SHV-E300S 그래픽 성능. (스냅드래곤 600 추정))
SHV-E300S에 빌드 프로덕트에서 LTESKT가 들어가면서 SKT판 제품인듯 했으나 결국 한국판 갤럭시S4는 스냅드래곤600이 아니라 엑시노스5410 탑재로 나왔지요.
이 제품 역시 스냅드래곤800 탑재라는 점에서 이전 사례와 일맥상통하고 있습니다.
만약 엑시노스로 사양이 바뀐다해도 모델명은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판 사양이 엑시노스일지 스냅드래곤일지는 삼성이 자체 LTE-A 모뎀을 확보했느냐에 따라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갤럭시S3 사양 유출 상황을 보면 얘기가 또 달라집니다.
(
삼성 SHV-E200S, SHV-E210L, SHW-M440S (갤럭시S3로 추정))
스냅드래곤판이 유출됐는데 모델명이 SHV-E200 이었습니다.
모델명은 한국판이지요.
출시 후를 보면 스냅드래곤판은 해외판이었고, 국내판은 엑시노스에 SHV-E210으로 나옵니다.
이런 전례를 따른다면 SM-G900S는 모델명만 한국판이고 실제는 해외판 스펙일겁니다.
한국판은 엑시노스로 나오는게 되고요.


- SM-G900S
한국판 제품에 SM이 앞에 붙는 최근 추세(갤럭시 노트3, 갤럭시 라운드, 갤럭시S4 줌)와 맨 끝에 붙은 S를
생각하면 SKT판 제품이라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아직 사례가 적어서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숫자 앞에 G가 붙은 것으로 보아 스마트폰으로 보는게 타당합니다.
N은 노트 기능이고, C는 카메라 특화, 태블릿에는 T나 P가 붙었습니다.
스마트폰인 갤럭시 라운드에는 G가 붙었고요.
정리하면 SKT판 스마트폰으로 보입니다.

다만 앞서 말했듯이 갤럭시S4와 S3의 사례가 상반되기때문에 실제 출시 제품 모델명과 사양이 어떨지는 지켜볼 일입니다.


- MSM8974
기존에 알려진 스냅드래곤800과 같은 이름입니다.
그런데 기존에 비해 클럭이 올라갔습니다.
GPU 클럭은 그대로지만 기존 삼성 제품과 비교해서 그런 것일뿐 그 외 업체의 제품과 비교하면
GPU 클럭 역시 상승했습니다.

스냅드래곤600부터 같은 스냅드래곤이라도 삼성과 그 외 업체 제품 사이에 클럭 차이가 있었다는걸 생각하면 같은 스냅드래곤800이라도 CPU, GPU 클럭이 상승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스냅드래곤800의 클럭 향상판, 리비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android.os.build.version.release : 4.4
안드로이드 4.4 킷캣.

- 해상도 : 2560 x 1440
해상도는 WQHD 입니다.
이번 정보에서 가장 놀라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삼성이 애널리스트 데이에 공개한 자료에 나온 내용이 그대로 시스템 정보에 나타났습니다.
(갤럭시S5 사양 추정.)
앞서 이 제품이 스마트폰이라고 추정했는데 스마트폰에 이 해상도는 놀랍다고 할 수 밖에 없네요.

다만 높아진 해상도 덕에 실성능의 저하는 분명히 나타났습니다.
스냅드래곤800을 채용한 삼성의 FHD(1920 x 1080) 제품과 온스크린 성능을 비교해보면,
2.7 T-Rex에서는 27.1 fps에서 19.8 fps로 17% 떨어졌고,
2.5 Egypt에서는 54.6 fps에서 47.4 fps로 14% 떨어졌습니다.

해상도 증가 정도를 생각하면 치명적인 수준은 아닙니다.
실제 조건과 유사한 2.5 결과가 47.4 fps로, 절대적인 기준에서 봤을 때 낮지 않기때문에 실사에서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굳이 극복해야 할 문제를 꼬집는다면 쓰로틀링이 있겠네요.

조금 더 나아가보면 표시된 해상도 값을 보면 소프트키로 인한 해상도 감소가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소프트키를 쓰는 제품은 소프트키만큼 해상도가 줄어든 값이 시스템 정보에 나왔습니다.)
이 제품은 소프트키가 아닌 물리키를 채용했다는 해석도 가능할듯 합니다.

- CPU 클럭 : 2457MHz

2256MHz를 2.3GHz라고 부른 스냅드래곤800의 전례를 생각하면 2457MHz는 2.5GHz라고 할 수 있겠네요.
최근에 2.26GHz라고 부르는 분위기가 있는데 이를 따른다면 2.46GHz겠고요.
어쨌든 CPU 클럭이 올랐습니다.

단순히 기존 제품의 오버클럭으로 볼 수 있을듯 합니다.
긱벤치에서 스냅드래곤800 결과를 검색해보면 오버클럭해서 테스트한 결과들이 많습니다.
(
http://browser.primatelabs.com/geekbench3/search?dir=desc&page=1&q=qualcomm&sort=score)
기본 클럭은 2256MHz이고, 그 위로 오버클럭된 클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342, 2419, 2496, 2572, 2649, 2726, 2803, 3014
3014를 제외하면 공차가 77인 등차수열이지만 3014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등차수열이고 각 숫자 사이에 나타나지 않은 클럭 단계가 더 있다고 가정하면 공차는 19.2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이 가정하에서 2419와 2496 사이에서 2457이 확실히 나타납니다.
(2418.6 + 19.2 x2 = 2457)
베이스 클럭인 19.2MHz이니 당연한 결과이긴 합니다.

- 출시시기?
갤럭시S4의 전례를 보면 이렇습니다. (일 단위까지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만 대략적으로는 맞습니다.)
GL벤치마크 유출 : 2013년 2월 13일.
발표 : 2013년 3월 15일.
출시 : 2013년 4월 26일.

그리고 갤럭시S5로 추정되는 제품의 GL벤치마크가 유출된게 2013년 12월 4일입니다.
갤럭시S4와 같은 패턴이라면 발표가 1월초, 출시가 2월 말입니다.
조기출시를 예고하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이겠지요?


- 정리.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높음.
WQHD(2560 x1440) 해상도에도 불구하고 FHD(1920 x 1080)대비 실성능 감소가 치명적인 수준은 아닌듯.
탑재된 AP는 기존 스냅드래곤800의 클럭향상판.
(기존 삼성 제품과 비교한다면 CPU 클럭만 올랐을뿐 GPU클럭은 변화없음.)
빌드 프로덕트나 제품명을 봐서는 SKT판 제품이나 갤럭시S4/S3의 전례를 생각하면 단정할 수 없음.
이 제품의 국내판 사양이 엑시노스일지 스냅드래곤일지는 삼성이 자체 LTE-A 모뎀을 확보했느냐에 달렸음.
갤럭시S4의 전례를 봤을 때, 사양이 바뀌더라도 SM-G900S라는 모델명은 바뀌지 않을듯.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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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12.11 23:59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ㅁㅁ 2013.12.12 01:21

    역간 옆그레이드 냄새가...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2.12 17:46 신고

      성능적으로보면 옆그레이드가 맞는데, 해상도를 포함한 모든 사양을 보면 이건 옆그레이드로 보기 힘들지요.

  3. addr | edit/del | reply 맹자도 2013.12.12 15:08

    옆그래이드 냄새 정도가 아니라 완전 옆그레이드인데 아무리 그래도 갤럭시 S 시리즈를 옆그레이드 하지 않을거 같네요. 징검다리 모델 아니려나요. 갤럭시s4 WQHD라던가? 그리고 2월은 해도 해도 너무 빠르니... ... 그건 그렇고 모델명이 SM-G900S은 또 애매하네. 이거 처음 나오는 패턴의 모델명이죠? 인줄 알았는데 찾아 보니 SM-G910이 갤럭시 라운드군요. 흠 그럼 플렉시블 후속 모델일 가능성은 없으려나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2.12 18:25 신고

      모델명을 근거로 플렉시블이라고 보기는 힘든게 SM으로 시작하는 모델명이 갤럭시 라운드말고도 있습니다.

      이게 징검다리면 더 안 좋을걸요.
      신제품 나올때마다 나오는 버려졌다는 얘기에 정당성만 부여하는 꼴이지요.

    • addr | edit/del 맹자도 2013.12.12 20:50

      그렇긴 한데 S는 아마 SKT말하는 걸거라 치면. SM-G910와 SM-G900S이면 많이 유사하니까. 하긴 예전에도 10번 차이나는데 전혀 다른기종이었던 때도 있으니까 뭐. 번호 매기는건 삼성 맘인건가.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2.12 22:00 신고

      통신사 마음일지도......

    • addr | edit/del 맹자도 2013.12.16 01:12

      근데 전 역시 모델명이 걸린단 말이죠.
      갤럭시S가 SHV-M110
      갤럭시S2가 SHV-M250
      갤럭시S3가 SHV-E210
      갤럭시S4가 SHV-E300
      갤S4 LTE-A가 SHV-E330
      근데 갤5가 SM-G900S라는건 뭔가 안 맞는거 같음.

      갤럭시 라운드가 SM-G910이고 갤럭시 노트3가 SM-N900이란걸 생각하면 이놈도 패블릿 류가 아닐까 하네요. 일단 해상도가 WQHD라도 화면이 커지면 좀 여유가 있으니까. 한 6.6인치대 플렉시블 폰이 아닐까 하네요.(WQHD라도 이렇게 까지 화면이 커지면 PPI가 갤럭시s4랑 맞먹는 수준까지 내려 오니까요.) 화면크기가 달라지면 아무래도 '그럼 갤럭시 라운드 산놈은 바보냐? 라는 부담에서도 벗어 날수 있고' 액정크기가 확연히 달라지만 WQHD를 최초로 도입한 기기가 메이저 기기에서 벗어난듯한 인상도 덜수 있으니까. 화면 크기 별로 하나씩 제품내는건 삼성이 잘하는 짓이니까. 플렉시블에서도 그짓을?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2.16 10:40 신고

      저 모델명 그대로 나온다는 가정하에서 얘기해보면......

      일단 본문에서 말씀드린대로 숫자 앞에 G가 붙은걸 봐서는 스마트폰이 맞을거 같습니다.
      패블릿류라면 N이나 P가 붙었겠지요.

      다만, 참고할 수 있는게 갤럭시S3 유출 상황.
      스냅드래곤판이 유출됐는데 모델명이 SHV-E200 이었습니다.
      모델명은 한국판이지요.
      그런데 스냅드래곤판은 해외판이었고, 국내판은 엑시노스에 SHV-E210으로 나옵니다.
      이런 전례를 따른다면 SM-G900S는 모델명만 한국판이고 실제는 해외판 스펙일겁니다.
      한국판은 엑시노스로 나오는게 되고요.

      갤럭시S3 사례는 저도 찾아볼 생각을 못 해서 본문에서 언급을 못 했는데 추가해야겠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흡혈귀왕 2013.12.12 17:49

    그나마 현세대 GPU로도
    WQHD 해상도에서 대충

    FHD 해상도의 테그라4 정도 성능 나오니 나쁘진않네요.ㅋ

  5. addr | edit/del | reply 미르 2013.12.14 03:57

    스냅805는 보급형으로 나올것같은데요, 스냅800과 차이가 없지요
    현재 시장은 64비트가 관심을 받으니 조기출시라면 엑시노스6 64비트가 맞다고봅니다
    그렇지않다면 출시를 연기해 64비트 엑시노스로 가는게 맞지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2.14 10:40 신고

      차이가 없긴요. 저 정도면 큰 차이지요.
      스냅805가 보급형으로 나온다는건 아무리 개인 의견을 존중한다해도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최고, 최신 사양에 대한 집착은 판단력을 흐리게 할뿐입니다.
      갤럭시 신제품 나올 때마다 그런 패턴이 반복되었지요.
      냉정하고 보수적으로 봐야합니다.

    • addr | edit/del 미르 2013.12.21 03:22

      스냅 805가 갤럭시s5라면 사람들은 갤럭시s4와 사양이같다고 공격할겁니다. 갤럭시s4는 경쟁업체와 같아서 그렇지 그때 스냅 600은 괜찮은측에 속했지요.
      하지만 지금은 64비트가 대세이고 삼성이 누구보다 잘알겁니다
      조기출시면 64비트고 아니면 출시를 늦추는게 맞다고봅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2.21 10:53 신고

      그건 소수 하드웨어 매니아들의 생각일뿐, 절대 다수의 일반 구매자들이 고려하는 측면이 아니지요.
      물건 만들어 파는 삼성이 소수와 다수 중 어느 쪽 생각을 따를까요?

      물론 기술적 추세를 따라잡기위해 삼성이 노력하겠지만 성능하나만보고 원가고 물량이고 없이 다 쏟아붓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게,
      64비트 아니면 성능 경쟁에서 무조건 밀리나요? 아니지요.
      A7이 64비트라지만 벤치마크에서는 스냅800이나 엑시노스5420과 동급입니다.
      (A7이 CPU는 밀리지만 GPU는 비슷하니 동급이라고 해두지요.)
      64비트면 시대에 뒤쳐진다, 성능 경쟁에서 밀린다고 보면 안 됩니다.

    • addr | edit/del 미르 2013.12.28 03:27

      삼성이 애플과 계약때문에 20나노의경우 내년부터 생산이 가능한가요?1월에는 엑시노스6에 대한 정보가 나올거라봅니다
      skt,차이나 모바일, 버라이즌, ntt도코모가 아이폰을 내놓는건 협력업체인 삼성이 제대로 지원못했기때문입니다.갤럭시가 확실한 우세를 보였으면 그들이 삼성과 계속 협력을 했을겁니다.
      지금이 중요한 시기고 삼성은 14나노카드도 빠르게 활용해야한다고 봅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2.28 10:44 신고

      제가 추측하기에 차기 엑시노스는 엑시노스6이 아닙니다.

      애플과 계약때문에 20nm를 생산가능하다는건 무슨 얘기인가요?
      애플이 없어도 삼성은 공정미세화하고 생산할건데요.
      시기적인 부분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20nm 생산하긴하겠지요.
      다만 14nm로 빠르게 넘어간다고 했으니 20nm 양산에 투자할 인적, 물적 자원의 여유가 없을거고, 결국 20nm 생산량은 매우 적을 것으로 봅니다.

      14nm카드 활용은 당연히 좋지요.
      그 카드가 손에 있으냐가 문제고요.
      저는 14nm 양산은 빨라야 2015년 상반기로 보고 있습니다.
      잘해야 지금쯤 고객사에 20nm 샘플 보내고 있을텐데 무슨 수로 당장 14nm를 양산하겠습니까.

  6. addr | edit/del | reply Holo 2013.12.15 20:39

    흠...

    어째 이단옆그레이드 냄새가...

    좀 그렇네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2.15 23:26 신고

      잘하면 해상도도 FHD될 수 있는데 이 정도로 실망하시면 안 됩니다.ㅋ

    • addr | edit/del Holo 2013.12.16 22:02

      해상도는 둘째치고 AP에서 발전이 없어보여요...800이 좋다고는 하지만 너무 우려먹는 감이 없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