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이른듯하지만 갤럭시S5 사양을 추정해보겠습니다.
갤럭시S5의 조기 출시 얘기가 나오기도 했는데 그런 기준에서보면 갤럭시S5 얘기가 나올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실제로 그럴 가능성은 없어보이지만요.

사실 요즘에 특별히 땡기는게 소재가 없어서......
시기가 이른만큼 무리수 대방출.
그러니까 (정당한) 비판과 논쟁 환영합니다.

스마트폰 사양을 말하는만큼 건드리는 부분이 많습니다.
모뎀 - 삼성, 퀄컴, 인텔.
디스플레이 - 삼성.
AP - 퀄컴, 삼성.
메모리 - 삼성.
카메라 - 삼성. (이건 덤으로 다룹니다.)
벌써부터 분량이 불안해지는군요.

각 부품의 성능이 서로 연관되어 있기때문에 그 흐름에 맞춰서 진행하겠습니다.
우선 디스플레이입니다.


- 디스플레이.
삼성 애널리스트 데이 자료를 보면 대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오른쪽 자료.
WQHD(2560 x 1440)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2014년 560ppi
WQHD가 560ppi라면 크기는 5.25인치입니다.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2014년 WQHD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S.LSI 자료에서도 2014년에 WQHD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5.25인치 WQHD(2560 x 1440)라는건데......

크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16:10 이라서 인치대비 가로폭이 16:9보다 큰 갤럭시 노트1도 5.29인치로 약간이지만 더 크고, 16:9인 갤럭시 노트2는 5.55인치입니다.
갤럭시S4나 노트3에서 보여줬던 '화면 키우면서 제품크기 줄이기'를 생각하면 제품 크기가 문제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갤럭시 노트와의 관계나 제품 크기 줄이기의 한계를 생각하면 노트가 아닌 이상 앞으로 이 이상 화면 크기가 커지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좌 : S-stripe, 우 : RG-BG 펜타일.)

문제는 해상도와 방식.
5.25인치 WQHD라는 것도 놀라운데 더 놀라운건 자료를 보면 RGB 스트라이프(stripe) 방식입니다.
S-stripe라는 변칙적인 방법을 써도 최대 300ppi 수준에 불과했던 것이 갑자기 560ppi까지 올라갔다는겁니다.
이걸 있는 그대로 믿어야할지, 해석을 거쳐야할지, 애매합니다.
그런데 저렇게 공식적으로 해버린 얘기는 믿지않기도 애매합니다.

-> 5.25인치 WQHD(2560 x 1440)
서브픽셀 구조는 RGB-stripe로 보이나 아직까지 불확실.
5.55인치인데 5.5인치로 발표한 갤럭시 노트2의 전례를 봤을 때, 5.25인치지만 5.2인치라고 할 것 같네요.
상황이 여의치않다면 FHD(1920 x 1080)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 카메라.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2014년 16Mp (1600만 화소.)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ISOCELL 적용이라고 합니다.
픽셀 사이를 격리해서 (STI라도 썼나?) 픽셀에 수광된 광자가 옆 픽셀에서 반응하는 것을 차단합니다.
(그림을 보면 빛의 입사방향에 따라 주변 픽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기존의 1/4인치 800만 화소, 1/3.2인치 1200만 화소 제품을 기준으로보면 1600만 화소는 1/2.8인치 정도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전에 없던 고화소 제품인만큼 센서 크기가 그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 1/2.8인치(혹은 그 이하?) 1600만 화소.


- 메모리.
AP 얘기할 때 하겠지만 64비트는 아직이고, 그렇기때문에 4GB 램은 아직이라고 봅니다.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아직 LPDDR4로 넘어가는 단계도 아닙니다.
LPDDR3 일겁니다.
LPDDR3 3GB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현재 제품은 4Gb x6 = 3GB 입니다.
4Gb를 3개 적층한 것을 하나의 채널로 하고, 이걸 수평으로 두 개 배치해서 듀얼채널을 구성한겁니다.
다음 제품은 6Gb x4 = 3GB 구성인듯 합니다.
현재 DRAM의 공정미세화는 지지부진한 상황이기때문에 6Gb 다이는 4Gb 다이보다 클겁니다.
다이 수가 4개로 줄었다고해서 기존 2GB(4Gb x4)처럼 모든 다이를 수직적층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다이 수가 줄었으니 소비전력이 감소하는 효과는 있을겁니다.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앞서 해상도가 WQHD(2560 x 1440)가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해상도 상승에 따라 메모리대역폭 요구치도 늘어날겁니다.
단순히 해상도만 높아졌다면 산술적으로 13GB/s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위 자료를 보면 듀얼 캠코딩까지 시나리오에서 고려되고 있습니다.
그것까지 포함하면 최대 17GB/s 정도가 필요합니다.
LPDDR3 1066MHz 듀얼채널에 해당하는 메모리 대역폭입니다.

그런데 이 클럭이 실제 적용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엑시노스5410은 LPDDR3 800MHz 지원이고, 엑시노스5420은 LPDDR3 933MHz 지원인데 실제 제품에 들어간 메모리 클럭은 동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관련 테스트 결과가 비슷하거든요.
933MHz가 안 된건 소비전력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933MHz도 힘든데 1066MHz가 될 수 있을까요.
고클럭이 어려운 이유가 소비전력이면 이번에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4Gb x6 에서 6Gb x4 로 바뀌면 다이 수가 줄어서 소비전력이 줄어들테고, 그러면 고클럭이 들어갈 여유가 생기겠지요.
1066MHz가 안 되면 933MHz라도요.

-> LPDDR3 3GB(6Gb x4)1066MHz, 클럭은 낮아질수도......


- 모뎀
현재 기준으로 갤럭시S5 모뎀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건 3가지입니다.
인텔, 퀄컴, 삼성.

(1) 인텔.



현재 쓸 수 있는건 XMM7160, XMM6360 입니다.
XMM7260은 2014년 상반기 예정이라니까 당장 쓸 수 있는 솔루션은 아닙니다.
XMM6360은 3G 지원이니 특별한건 없습니다.
XMM7160은 Cat.4, LTE 사양입니다.
이미 갤럭시탭3 10.1 에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LTE-A로 홍보하는 기준이 되는 기술인 CA(Carrier Aggregation)은 미지원입니다.

(2) 퀄컴.
MSM8974 같은 원칩, MDM9x25, MDM9x15 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CA를 지원하지 않는 MDM9x15는 배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일사양의 XMM7160이 있으니까요.
삼성의 탈퀄컴 움직임(?)을 생각하면 동일사양의 대안이 있을 때 굳이 퀄컴 제품을 쓰지는 않을듯 합니다.
그러면 선택지는 CA를 지원하는 두 가지로 좁혀집니다.
MSM8974 원칩, MDM9x25

(3) 삼성.
전례를 생각하면 삼성도 CMC222의 뒤를 잇는 제품을 만들었을겁니다.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하이엔드는 여전히 2칩 구성으로 간다는 내용을 봐서도 그렇고요.

기존 제품도 LTE를 지원했으니 이번 제품은 CA를 지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삼성 갤럭시S4 모델별 CP(Communication Processor) 구성.)
가칭 CMC300 이라고 부르려나요?


조금 더 멀리보면 Cat.6 이상의 규격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Cat.4 라서 CA를 써도 대역폭은 최대 20MHz (10MHz + 10MHz (Downlink))입니다.


최근 통신사별 주파수 현황을 보겠습니다.
통신3사 모두 다운링크에서 20MHz + 10MHz 의 대역폭을 확보했습니다.
(Wideband CA (20MHz + 10MHz)가 되면 다운링크는 150Mbps에서 225Mbps로 증가합니다.)
업링크도 모두 10MHz + 10MHz가 가능하니 규격상 Cat.7 지원이 가능하네요.
이 규격을 지원하는 삼성 모뎀의 등장을 예상해볼 수도 있습니다.

(4) 기타.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이 자료를 봐서는 Wi-Fi, 블루투스, NFC, 지그비(ZigBee)를 지원하는 원칩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떨까 모르겠네요.


- AP + 모뎀.
스냅드래곤 아니면 엑시노스겠지요.
이 부분은 상당히 보수적으로 예측할겁니다.

(1) 스냅드래곤.
우선 스냅드래곤부터 보겠습니다.
당장 64비트 프로세서가 나타날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벌써 퀄컴에서 발표했겠지요.
기존 제품의 재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클럭 상승 정도.


퀄컴 자료를 보면 Krait400의 클럭이 최대 2.6GHz(2.596GHz)로 나옵니다.
일단 최대 2.6GHz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http://news.mydrivers.com/1/278/278874.htm)
최근에 나온 APQ8084 시스템 정보에서는 2.5GHz로 나옵니다.
기존 제품과 같은 28nm 공정일테니 2.6GHz보다는 2.5GHz쪽이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MSM8974AB가 해당되려나요.
이전 제품 중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면 MSM8974Pro 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위 자료는 여러모로 참고가 됩니다.
CPU, GPU, 메모리 클럭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클럭 상승을 보면,
CPU 클럭 : 2.3GHz -> 2.5GHz
GPU 클럭 : 450MHz -> 550MHz
메모리 : LPDDR3 800MHz (12.8GB/s) -> 933MHz (14.9GB/s)

갤럭시S4 LTE-A, 노트3 의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GPU클럭이 이미 550MHz인듯한데, 그렇다면 그래픽 성능은 그대로고 CPU성능은 올라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메모리 클럭 상승 = 메모리 대역폭 상승은 앞서 말한 해상도 상승을 위한 것? 혹은 해상도 상승을 감당할 수 있는 여건? 정도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면 엑시노스쪽도 LPDDR3 933MHz로 들어갈지 모르겠습니다.


(2) 엑시노스
스냅드래곤과 마찬가지로 64비트는 아닐 것이며 28nm 공정일 것으로 보입니다.

64비트 프로세서라고 가정을 해볼까요.
언론을 통해 나온 얘기를 보면, 우선 Cortex-A57을 낸 후 삼성의 자체 아키텍처 제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현 시점에서 64비트라면 Cortex-A57 기반일겁니다.
그리고 삼성은 20nm을 건너뛰고 빠르게 14nm로 전환한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20nm 제품을 아예 양산하지 않거나 한다해도 매우 적은 품목만을 양산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64비트 제품이라면 삼성의 주력 라인업이 될텐데 그런 제품을 징검다리로 쓴다?
좀 미묘하지요.
20nm로 A57 맛을 보여주고 14nm부터 제대로 해본다는 식의 희망사항을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20nm로 A57의 소비전력이 감당이 될런지도 의문이고, 거기에 쏟을 인력과 시간을 14nm 제품 개발/양산에 돌리는게 훨씬 나은 판단으로 보입니다.
64비트 프로세서를 내놓기에는 상황이 맞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2014년은 기존 28nm 제품의 개선만으로 넘어가는 시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그럼 20nm 제품이라도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알려진대로면 삼성은 2014년부터 20nm 제품을 양산할 수 있을겁니다.

문제는 무선사업부에서 이걸 선택하느냐는 것.
제품은 당연히 좋겠지요.
문제는 단가와 물량일듯 합니다.
20nm 양산 초이기때문에 무선사업부가 원하는 단가에 안 맞을 가능성이 높고, 물량이 충분할지도 의문입니다.
엑시노스5410에 대한 소문까지 언급하지 않아도 그동안 보여준 상황만으로 충분히 그런 부분은 예측할 수 있습니다.
공정 전환 후 양산 초의 어려움같은걸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28nm 공정의 제품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기존 제품의 개선품 정도일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제품의 개선품이냐가 관건인데......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삼성의자료에 나왔던 엑시노스5412
엑시노스5410의 후속, 바리에이션같은 느낌이라서 저렇게 이름을 지은듯 합니다.
4210 -> 4212 -> 4412 전례를 봤을 때 말이지요.

 

(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Wide I/O 메모리를 사용한 제품인데 과연 현 상황에서 Wide I/O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느냐가 의문입니다.
앞서 단가문제를 언급했는데 TSV를 사용한 Wide I/O의 수율은 낮을 수 밖에 없고 따라서 단가도 굉장할겁니다. 물량도 문제고요.
TSV를 배제하면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럴 경우 용량에 문제가 생길겁니다.
TSV없이 3GB 이상의 용량을 만드는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결국 엑시노스5412가 갤럭시S5에 들어가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대안이 필요하겠지요.
엑시노스5420의 개선품만이 남았습니다.
엑시노스5412의 방식대로 한다면 이름은 엑시노스5422 정도가 되려나요.


(http://aod.teletogether.com/sec/20131106/eng_view.asp)
삼성의 자료는 2.0GHz 이상의 제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좀 전에 언급한대로 스냅드래곤의 클럭업 버전이 나온다면 성능을 맞추기위해서 엑시노스도 클럭을 높여야 합니다.
벤치마크를 보면 스냅드래곤800 2.3GHz와 엑시노스5420 1.9GHz 성능이 비슷했지요.
스냅드래곤 클럭이 2.3GHz에서 2.5GHz로 올라간다고 예상했습니다. 10% 상승입니다.
같은 비율을 적용하면 엑시노스는 1.9GHz에서 2.1GHz로 올라가야 합니다.
엑시노스5410 -> 엑시노스5420 에서 0.1GHz 올라간 Cortex-A7 클럭을 생각해보면 이번엔 1.5GHz일듯 합니다.

GPU도 클럭이 올라가야할 것 같습니다만 그럴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앞서 이번에 들어갈 스냅드래곤의 GPU클럭을 550MHz로 추측했는데, 이미 기존 삼성 제품의 스냅드래곤800 GPU 클럭이 그 정도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엑시노스5420의 GPU, Mali-T628MP6 700MHz와 성능을 비교해보면 동급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굳이 GPU 클럭을 올릴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물론 올라가면 좋겠지만요.

메모리 지원은 스냅드래곤을 봤을 때, LPDDR3 933MHz 듀얼채널이 될듯한데 실제 들어가는게 933MHz고 최대 지원 사양은 1066MHz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3) 지역별 플랫폼 구성.
AP, 모뎀 구성이 어떨지 정리해보겠습니다.

- LTE
미국 : MSM8974Pro(AB) - 미국은 원래 스냅드래곤이었으니까요.
한국 : 엑시노스5422(?) + CMC300(?) - CA를 지원해야하는데 한국에서 삼성모뎀을 안 쓰면 쓸 지역이 없습니다.
기타 : MSM8974Pro(AB) - 스냅드래곤이면 왠만한데는 다 커버 가능.
         엑시노스5422(?) + MDM9x25 - CA 지원이 필요한 지역?
         엑시노스5422(?) + XMM7160 - CA 지원이 필요없는 지역?
- 3G
중국 : MSM8974Pro(AB) - TDD-LTE 지원을 위해서 스냅드래곤을 사용할듯. 
기타 : MSM8974Pro(AB) - 스냅드래곤이면 왠만한데는 다 커버 가능.
         엑시노스5422(?) + XMM6360 - 3G 모델에 엑시노스 + 인텔(인피니언) 모뎀 조합은 늘 있었으니까요.


- 정리.
갤럭시S5 예상.

(1) AP, 모뎀.
- LTE
미국 : MSM8974Pro(AB) - 미국은 원래 스냅드래곤이었으니까요.
한국 : 엑시노스5422(?) + CMC300(?) - CA를 지원해야하는데 한국에서 삼성모뎀을 안 쓰면 쓸 지역이 없습니다.
기타 : MSM8974Pro(AB) - 스냅드래곤이면 왠만한데는 다 커버 가능.
         엑시노스5422(?) + MDM9x25 - CA 지원이 필요한 지역?
         엑시노스5422(?) + XMM7160 - CA 지원이 필요없는 지역?
- 3G
중국 : MSM8974Pro(AB) - TDD-LTE 지원을 위해서 스냅드래곤을 사용할듯. 
기타 : MSM8974Pro(AB) - 스냅드래곤이면 왠만한데는 다 커버 가능.
         엑시노스5422(?) + XMM6360 - 3G 모델에 엑시노스 + 인텔(인피니언) 모뎀 조합은 늘 있었으니까요.

엑시노스5422(?) : Cortex-A15 2.1GHz 쿼드코어 + Cortex-A7 1.5GHz 쿼드코어, Mali-T628MP6 700MHz
MSM8974Pro(AB) : Krait400 2.5GHz 쿼드코어, Adreno330 550MHz

MSM8974Pro(AB) : LTE-A Cat.4, CA, DL150Mbps
MDM9x25 : LTE-A Cat.4, CA, DL150Mbps
XMM7160 : LTE Cat.4, DL100Mbps
CMC300(?) : LTE-A Cat.4, CA, DL150Mbps

(2) 메모리.
3GB (6Gb x4) LPDDR3 933MHz 듀얼채널. 17GB/s

(3) 디스플레이.
5.25인치 WQHD(2560 x 1440)
발표는 5.2인치로 할듯.
서브픽셀 구조는 불확실.
상황에 따라서는 FHD(1920 x 1080) 수준에 그칠 가능성도 있음.

(4) 카메라.
1600만(16Mp) 화소.
ISOCELL
1/2.8인치로 보이나 그보다 클 가능성도 있음.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ㅁㅁ 2013.11.13 22:44

    a57에대한 성능은 아직 안나왓나요? 궁금한뎅

  2. addr | edit/del | reply 2013.11.13 23:28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흡혈귀왕 2013.11.13 23:29

    아차 감마님
    차후 엑시노스에 HSA와 hUMA 지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삼성도 HSA재단에 참여중이니....
    엑시노스6도 아니고 한 엑시노스7쯤?ㅋ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14 19:58 신고

      HSA를 지원하긴 하겠지요.
      ARM에서 발표하는 IP보면 그런걸 대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으니 나오려면 까마득해보이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성당기사단장 2013.11.14 11:40

    대만쪽 얘기로는 삼성, tsmc 모두 초기 20nm 월 3만장 가량이라고 합니다. 이 중 tsmc는 내년 연말까지 10만장 이상 생산량을 늘릴계획이나 삼성은 4~5만장 정도만 생산량을 늘린다는 계획이라더군요. 지금 대부분의 인력이 14nm쪽에 가 있고, 공정전환도 14nm계획에 맞춰서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까요; 이중 1만장이 고객사 파운드리용이고 2만장이 삼성 엑시노스 물량인 것으로 보고 있더군요. 20nm에서 애플사 물량은 확인이 안됐다고 하고, 퀄컴사만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월 2만장이라면 일부 갤럭시s5 물량을 20nm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문제는 말씀하신대로 모바일사업부가 이 것을 채택하냐의 문제겠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14 20:38 신고

      생산량봐서는 TSMC는 20nm 제품을 제법 많이 찍을 것 같고,
      (파운더리니까요.)
      삼성은 1개, 많아야 2개 제품정도만 나오고 14nm로 넘어갈 것 같네요.
      갤럭시에 들어갔는데 조금이라도 엑시노스 비중이 높으면 2만장이면 물량이 빠듯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선사업부에서 굳이 20nm AP 탑재 제품을 낸다면 갤럭시 라운드같은 식의 한정/소수 제품일지도?

      애플하고 계약을 하내마나 말이 많았던건 20nm 갖고 얘기를 한 것 같기도 하네요.
      흐름을 보면 애플은 TSMC 20nm로 가고 그 다음에 삼성 14nm로 갈듯하네요.

      그리고 1만장이 파운드리용이고 퀄컴용이라......
      이렇게 수량이 적으면 이렇게 해석할 수 있겠네요.
      삼성에서 생산하는 퀄컴 제품은 다이가 작다.
      아무리 TSMC에서 같이 생산한다해도 최소한의 수량은 나와야되는데 다이가 크다면 1만장갖고 뭐가 될 수가 없겠지요.
      다이가 작다면 모뎀같은 connectiviy 관련 칩이거나, 스냅드래곤이라면 저가형. 보안이 문제라면 크레이트 코어 제품이 아닌 Cortex-A5/A7 제품일지도.
      모뎀은 이미 MDM9615 생산이 확인되었으니 그렇다치고, 스냅드래곤은 어떨지......

  5. addr | edit/del | reply 지나가는공돌이 2013.11.14 12:53

    TSMC는 2.5D silicon interposer를 이용하는 TSV 제품을 벌써 선적했더군요 (자일링스 FPGA), Wide I/O의 빠른적용도 시기상조는 어니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젤 문제는 갤럭시 시리즈에 요구되는 엄청난 물량과 그에따는 yield를 만족시킬수 있느냐가 문제겠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14 20:50 신고

      2.5D면 TSV가 적용된건 AP나 메모리가 아니라 중간의 Interposer인데 그걸로 Wide I/O의 빠른 적용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Innterposer에 TSV 만드는 것하고 AP, 메모리에 TSV 만드는건 난이도가 천지차이니까요.
      용량문제도 있고해서 Wide I/O가 제품에 적용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쩌면 엑시노스5412란 제품은 Wide I/O 적용을 위한 프로토타입에 그칠지도 모르지요.

    • addr | edit/del 지나가는공돌이 2013.11.15 12:12

      XIinx CTO가 강연한 Slide에 있는 SEM 사진보니 Logic IC에도 TSV 통해서 인터보져에 연결했더군요. Samsung에서 낸 TSV 논문 보면 TSV I/O 채널을 구축하고 그 부분만 Etching해서 TSV 구성하던데 이미 상용화 할 기술은 충분할듯 싶습니다. 상용화 단계가 문제긴하겠지만...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15 23:39 신고

      개발하고 양산은 차이가 크니까요.
      V-NAND 양산하는거봐서는 아주 멀지는 않은 것 같은데, 다르게보면 V-NAND 조차 아직까지 시장의 대세가 되지 못하는걸 봐서는 Wide I/O가 대세가 될만큼 양산되기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지나가는공돌이 2013.11.14 22:13


    이번 애널리스트 데이때 Wide I/O 얘기가 없었던것으로 봐서는 아마 당장은 적용안하는것은 맞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14나노 테이프 아웃은 2014 Q3로 잡았던데, 삼성 AP 솔루션은 어떤 공정으로 진행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14 22:57 신고

      저는 2015년부터 14nm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정전환해서 양산까지 텀이 짧게 잡아도 1년은 걸리는 것 같더군요.

    • addr | edit/del 미르 2013.11.17 05:40

      20나노를 적게 생산한다면 내년 하반기에 5430이 14나노로 나올수도 있겠지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17 11:39 신고

      20nm를 건너뛸 정도면 14nm로 Cortex-A15 제품 만드는건 낭비지요.
      그 정도로 투자했으면 바로 A57 뽑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 addr | edit/del 미르 2013.11.22 07:21

      14나노를 우사장이 10~12개월뒤에 공개한다고 했는데 11월, 12월이면 2개월이고 내년 8월이면 10개월입니다. 3분기에 들어맞지요.
      12일 유튜브 삼성엑시노스 영상에 위드콘이 올라오고 20일 엑시노스 홈페이지에 위드콘이 올라온걸보면 곧 볼수있겠지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22 12:01 신고

      14nm 공개가 어떻게 양산 발표겠습니까.
      반도체 제조 프로세스 상에서 테이프 아웃하고 양산은 거리가 큽니다.
      어차피 양산발표라해도 양신시작부터 제품출하, 탑재 제품 출시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미르 2013.11.17 05:53

    엑시노스6 헬렌이 올해초 3월27일에 20나노 64비트 a57로 하반기에 양산한다고 기사가 나왔죠
    그리고 6일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우사장은 "먼저 세계 최초로 arm 아키텍처기반 64비트 프로세서를 제공할것이고 그 이후 자체적인 설계를 기반으로 64비트 프로세서를 선보일것" 이라고 말했죠.
    갤럭시s5 잘팔리려면 64비트는 기본이고 hmp를 활용해야합니다. 램은 하반기에 4gb로 공략할것같습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17 11:42 신고

      HMP는 당연하다고해도 64비트, 4GB는 글쎄요......
      갤럭시 새로 나올때마다 나오던 희망사항들이 오버랩되네요.

    • addr | edit/del 미르 2013.11.22 06:23

      기사마다 애널리스트데이에서 우사장이 64비트언급이 써있는걸보면
      신뢰할수있다고 봅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22 12:07 신고

      갤S5에 들어가려면 시기상 늦어도 AP 출하가 2월 안에는 있어야되고 그러려면 (테이프 아웃도 아니고) 양산시작을 12월말~1월초에 시작해야되는데 20nm 제품도 안 나온 상황에서 14nm를 벌써 양산한다고요?

  8. addr | edit/del | reply 플리즈 2013.11.17 15:16

    WIDE I/O나 4기가 램 적용은 아무래도 힘들 것 같지만, 64비트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기도 합니다. 애플의 AP에 맞춰서 갤럭시의 AP를 대응하는 걸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애플에서 64비트로 마케팅에서 확실한 각인을 했으니, 삼성이 64비트를 갤럭시 S5에 충분히 채택할 만한 것 같습니다. A7 성능이 워낙 좋게 나와서요. 삼성에서 64비트 AP가 이미 개발완료 됐다는 얘기도 나왔으니 소량이라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아니면 조금 더 발전된 사양을 노트에 택하는 요즘 삼성의 움직임을 보면, 갤럭시 노트 4에 채택될 수도 있겠네요. 뭐 답은 삼성만이 아는 것이겠지만.

    갤럭시 5도 그렇지만, 그보다도 내후년쯤에 나올 자체설계 칩에 더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ARM명령을 채택한 자체설계 칩들이 워낙 성능이 잘 빠졌다 보니, 삼성이 자체설계한 칩은 성능이 어느정도 될 지 궁금하거든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18 00:19 신고

      14nm 전까지는 A57 어렵다고 봅니다.
      노트4 까지봐도 내년 안에 14nm 양산이 들어가야된다는건데 힘들어보이네요.

  9. addr | edit/del | reply 심애 2013.11.18 10:21

    과연 갤럭시S5는 OIS가 적용되어 나올수 있을까요
    소식을 검색해보니 수급문제로 힘들거라는 애기도 나오던데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19 00:40 신고

      그 쪽은 저보다 관심이 많으신 흡혈귀왕님이 더 빠를겁니다.
      나오는 얘기로는 OIS 적용제품 탑재가 힘들 것 같다고 하더군요.

  10. addr | edit/del | reply 맹자도 2013.11.22 10:04

    좀 논외의 이야기지만 전 14nm 2015년까지는 밀리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기술적말고도 상업적으로도 생각해보면 20nm을 생산 안하는 상태에서 14nm공정의 양산 시기가 너무 밀려 버리면 그 기간동안 삼성 반도체 AP사업부 점유율이 초토화 될 가능성이 높은지라. 생각보다 양산 속도를 상당히 당길 자신이 있으니까. 이런 도박을 했겠죠. 아무리 그래도 기업인 이상 주주등 투자가들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는데. 2013년을 통채로 날리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갤럭시s3의 예처럼 갤럭시s5의 출시시기가 뒤로 확 밀린후 14nm장착하고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도 그럴것이. 벌써 11월인데 연례 행사(?)인 갤럭시S시리즈 조기 출시 떡밥이 안풀리고 있... --;; 뭐 양산시기 미루어서 고제품 탑재가 이루어진 선례가 없다는 걸 생각하면 가능성은 낮은거 같지만서도. 뭐 그래도 전 기본적으로 14nm이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양산 시작 가능할거라 보는지라.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22 12:12 신고

      훨씬 빨라서 14년말이겠지요. 실제 물건나오는건 15년초고요.
      20nm 제대로 써먹고 지나갔으면 1년 더 밀렸을겁니다.
      이게 (TSMC에 비해) 너무 밀린다고 생각되지는 않고요.
      20nm 찍고가는 TSMC가 저 페이스에 맞추려면 벌써 20nm 시장에 나왔어야됩니다.
      지금 상황은 20nm 제품 나올 조짐도 없고요.
      오죽하면 엔비디아, AMD가 28nm로 신제품 GPU 찍겠습니까.

    • addr | edit/del 맹자도 2013.11.22 13:13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작년 말에 14nm 테이프 아웃 했던걸로 기억하고, 테이프 아웃후 양산까지 2년정도 걸린다는거 고려할때. 2014년 3분기에는 양산 가능하지 않으려나요.(그쪽에 인력 집중한다니까) 그렇다고는해도 양산 가능시기하고 제품 탑재 시기하고는 또 한분기 정도 밀린다는걸 생각 못했네요. 갤5탑재는 무리일듯.

  1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rubp.tistory.com BlogIcon RuBisCO 2013.11.25 10:44 신고

    현세대처럼 안정적인 동작 클럭을 보장할 수 없는 소비전력 수준으로 그냥 구겨 넣어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미 현세대에서도 스마트폰에서 발산할 수 있는 한계인 2W대를 한참 넘겨버린 상태죠. 그나마 문제가 없는 쪽은 인텔뿐이지만 채용한 기기 자체도 없고 생태계도 형편없으니 그건 패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25 14:19 신고

      스마트폰 TDP는 최대 3W 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TDP가 최대 소비전력인 것도 아니고요.
      예를 들면 실사용에서 CPU와 GPU가 동시에 풀로드 걸리는 경우는 없지요.
      실사를 고려한 TDP는 이론적인 최대 소비전력보다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GPU로드가 높을 때 CPU가 아무리 적게 먹어도 어림잡아 1W 정도(실제는 그보다 약간 낮긴합니다.)되기때문에 실사에서 GPU의 소비전력 한계는 2W (커봐야 2.5W) 수준으로 제한됩니다. (합치면 3W)
      그렇기때문에 제조사들은 2W 수준에서의 GPU 성능을 중시합니다.
      실사에서 나타나는 GPU 성능을 소비전력 2W에서의 성능으로 보고 있는거지요.

      결국 사양만보면 지금도 이미 최대 동작클럭을 보증할 수 없는 수준으로 구겨넣긴했습니다.
      다만 제한된 TDP내에서 얼마나 더 (소프트웨어든 하드웨어든) 최적화해서 성능을 올릴 수 있을건지가 관건이겠지요.

  12. addr | edit/del | reply 맹자도 2013.11.25 23:13

    그건 그렇고 RGB가 사실이라면 정말 대단한데요. 역시 아몰레드는 삼성인가. 그건 그렇고 좀 다른 질문인데 LG가 모처럼 만든 G FLEX는.... ... 이건 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잔상이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던데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mobile/67/read?articleId=279427&bbsId=G002&itemGroupId=3&pageIndex=1) 이거 소프트웨어로 개선 가능하려나요? 솔직히 저 수준이면 실사에서도 매우 불편한 수준인거 같은데. 이거 괜히 플렉시블에 대한 안 좋은 인상 남겨서 삼성쪽 아몰레드에도 악영향 줄까 걱정이네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1.25 23:38 신고

      LG의 대응을 봐야 알겠지만 이 정도면 소프트웨어로 개선하기 힘들어보이네요.
      이게 드문 사용패턴때문에 나타나는 버그도 아니고 단순한 화면표시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걸 놓쳐서 최적화가 안 됐다고 보기는 무리가 있지요.
      대책이 없어서 그냥 내놨거나, 시간이 부족해서 문제를 미처해결하지 못한 상태로 나왔다고 해석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후자의 경우라고 해도......만약 셋팅을 바꿔서 응답속도를 올리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쳐도 그렇게하면 수명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13. addr | edit/del | reply 미르 2013.12.08 01:57

    램의경우 ddr4로 넘어갈 가능성은 없나요? 한단계 넘어가면 광고효과가 좋을것 같은데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2.08 18:32 신고

      LPDDR4는 아직 양산 단계는 아니니까요. (양산한다는 발표도 없었지요.)
      기술적으로 LPDDR4가 반드시 필요한 단계도 아니고요.

  14. addr | edit/del | reply 미르 2013.12.14 04:03

    hmp는 갤럭시s5에 처음 적용해서 광고효과를 높일것같네요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높이길바랍니다.
    베타버전을 내놓아서 보완과정을 거치는것도 좋다고봅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3.12.14 10:41 신고

      베타가 나온다해도 클로즈베타지 오픈베타는 아닐겁니다.
      일반 소비자에게는 의미가 없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