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lbenchmark.com/phonedetails.jsp?benchmark=glpro21&D=Samsung+SGH-I747&testgroup=overall

사실 올라온지 좀 된건데, SGH-I747 의 GLbenchmark 결과입니다.



SGH-I700 계열은 미국 AT&T 를 통해 출시되는 삼성 스마트폰 모델명입니다.

SGH-I717 : 갤럭시노트, LTE, 스냅드래곤.
SGH-I727 : 갤럭시S2, LTE, 스냅드래곤.
SGH-I777 : 갤럭시S2, 3G(HSPA), 엑시노스.

SGH-I747 도 갤럭시S2, 노트를 잇는 플래그쉽 모델이라는건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현재로는 가장 만만한게 갤럭시S3 이지요.



스냅드래곤S4 MSM8960 탑재입니다.
(MSM8960 성능은 이전 포스트 참고.
ARM 부동소수점 연상 성능 비교 v12.4
모바일 GPU 성능 비교 v12.4
)

아무래도 LTE 지원인가 봅니다.
3G 라면 엑시노스를 두고 굳이 스냅드래곤을 쓸 필요가 없겠지요.

해상도를 보면 심증은 더 굳어집니다.
1280 x 720 은 갤럭시S3 해상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정도면 갤럭시S3 LTE(가칭)에 스냅드래곤S4 가 들어가는건 기정 사실화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미국만 그럴 것이다?
그럴리가요.
갤럭시S2, 갤럭시 노트만 봐도 답 나옵니다.

3G는 엑시노스, LTE는 스냅드래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이건 만국 공통 수준이지요.

유일한 예외 가능성은 MDM96x5 나 삼성 자체 개발 3G/LTE 모뎀칩이 나타나는 것 뿐인데,
LTE 모델이 7월에 발매된다고 하니 시간 안에 맞추는건 불가능에 가까울겁니다.
저 경우가 가능하려면, 저 기반으로 시제품이 예전에 만들어져서, 지금쯤은 한창 망연동 테스트하고 있어야할텐데, 조짐조차 없으니...
(저런 유츌?보면 보안이 너무 철저해서 그렇다고 보기도 힘들고...)



MSM8960 을 쓴 삼성 제품은 또 있습니다.

http://www.glbenchmark.com/phonedetails.jsp?benchmark=glpro21&D=Samsung+SCH-I200&testgroup=overall


SCH-Ix00 계열은 미국 Verizon 을 통해 나오는 제품의 모델명입니다.
SCH-I200 도 MSM8960 탑재입니다.


다만 해상도가 애매합니다.

버라이즌에서는 갤럭시S 계열 제품만 나왔고, S2 는 나오지 않고, 갤럭시 넥서스만 나왔고,
갤럭시 넥서스도 AP + CDMA칩 + LTE칩 이라는 특이한 칩 구성으로 나왔습니다.
이런 정황을 봤을 때, SCH-I200 을 갤럭시S3 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물론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어쨌든, 삼성에서 MSM8960 탑재 제품을 몇가지 준비하고 있다는건 분명합니다.
스냅드래곤을 아예 라인업에서 배제하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스냅드래곤 탑재 제품이 다수있는데, LTE 지원 제품에 스냅드래곤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보기 어렵겠지요.

- 추가 2012.04.25
SHV-E170 시스템 정보.
http://www.glbenchmark.com/phonedetails.jsp?D=Samsung+SHV-E170&benchmark=glpro21




SHV-E170S 면 100% 국내 출시 제품입니다. (SKT)
스냅드래곤S4 MSM8960 탑재입니다.
해상도가 960x540 인 것으로 보아 갤럭시S3 은 아니고, 하위 라인업으로 보이네요.
(갤럭시S3 은 SHV-E210 으로 추정.)


현 시점에서 LTE 지원폰은 스냅드래곤 이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플루오린 2012.04.24 22:56

    글쎄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겠지만
    2분기 말 정도 되면 삼성 역시 28~32nm 대의 LTE칩을 투칩 정도의 형태로 구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두고볼 문제 같네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4 23:12 신고

      둘 중 하나지요.
      MDM9615 + 엑시노스 거나, 스냅드래곤이거나.
      삼성이 자체 개발한 3G/LTE 모뎀칩을 쓸수도 있겠지만, 잘해야 시기상 MDM9615 와 비슷할테니 같이 취급하겠습니다.

      TSMC 28nm 공정 제품공급 안정화가 9월쯤이라고 하지요. (뭐 일단은 반신반의 정도의 내용이지만 일단 믿어야겠지요.)

      그런데 언론에서는 7월에 갤럭시S3 LTE 나온다고 합니다.
      그 때까지 과연 MDM9615가 양산될까요?
      스냅드래곤은 지금 제품이 나와서 써볼수라도 있는데, MDM96x5 계열 모뎀칩은 시장에서 구경조차 할 수 없는데 말입니다.

      전 그냥 지금 주어진 내용만을 놓고 현실적으로 생각하려고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kudlik.tistory.com BlogIcon 쿠들릭 2012.04.24 23:17 신고

    해상도가.....
    아마 중급형 모델로 출시될것 같네요.
    현재 HD 해상도가 고급형 기기의 중심인데...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4 23:17 신고

      밑에건 곁다리고, 중요한건 위에거니까요.ㅋ
      버라이즌 제품들이 다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LG U+ 보는거 같아요.ㅋ

  3. addr | edit/del | reply 파라오 2012.04.25 00:36

    7월 이후 LTE모델을 출시하는 이유가 하반기 나온다는 S4 pro 때문은 아닐까요?

    • addr | edit/del 맹자도 2012.04.25 00:44

      S4 프로는 시기상 불가능하죠. 발표한게 언제인데요. 차라리 엑시5250 MDM9615(아니면 삼성자체칩)하는게 빠를겁니다. 더군다나 지금 벤치가 MSM8960인데 그럼 S4프로는 아니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5 00:47 신고

      S4 pro 들어갈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최소 출시 2달 전에는 양산되고있어야 제조를 할텐데,
      (시제품, 망연동 테스트 등 각종 테스트 다 제외하고 말이지요.)
      S4 도 물량 부족한 상황에서 S4 pro가 나오길 기대하는건 무리겠지요.

    • addr | edit/del 파라오 2012.04.25 01:22

      베가 레이서2가 S4로 5월에 출시된다는데 삼성 스마트폰의 대표모델이 두달이나 후에 같은 사양으로 나온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나요 차라리 5250 + 9615가 더 자연스럽죠 24일짜 디지털타임스 기사에 따르면 8960 2세대 버전(9615?)이 7월 출시랍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5 01:36 신고

      HTC는 벌써 스냅S4 탑재 폰 출시했습니다.

      팬택이나 HTC는 퀄컴이 대주주이기때문에 다른 제조사보다 먼저 스냅드래곤 사양 폰이 나와도 이상할게 없습니다.

      8960 2세대버전은 S4 pro 말하는걸겁니다.
      7월 출시에 맞춰봐도 결국 물량은 부족할겁니다.
      지금 TSMC에서 S4 수요만해도 감당을 못 하고 있는데, MDM9615, S4 pro 가 본격적으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MDM9615든 스냅S4 pro든 7월에 출시된다해도,
      바로 제품에 적용해서 만들어서 판매가 가능하겠습니까?

      불가능입니다.
      아무리 빨리 돌려도 최소 2달은 걸릴겁니다.

      설령 그런 가정들이 가능하다쳐도,
      결정적으로 저 벤치마크를 돌린 제품들은 뭐가 되는걸까요.
      삼성이 연막작전용으로 만든것?
      기껏 만들어서 테스트 다 해놓고 폐기?

      적합한 해석이 안 나옵니다.

    • addr | edit/del 파라오 2012.04.25 02:05

      8960 2세대 제품은 S4pro가 맞겠군요 msm8960(S4)을 mdm9600으로 헷갈렸네요 암튼 관심있는 분야의 정보 글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5 03:03 신고

      감사합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맹자도 2012.04.25 00:59

    흠.. 일단 지금 봐서는 엑시노스 4412가 5월달에 S4가 7월달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S4가 과연 갤3 LTE물량을 소화할지 의문이라서요. 만약에 삼성이 엑시 듀얼밴드 칩을 6월달까지만 양산 가능하게 한다면 갤2가 그랬던 거처럼 AP가 두종류로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S4하고 엑시5250(?) 듀얼밴드 칩으로요. (MDM9615의 경우 뭐... TSMC가 골골되니 무리지 싶고) 둘다 물량이 딸릴 가능성이 높다는 면에서 서로 보완도 될테고요. 사실 삼성도 일단 자체 듀얼밴드 칩을 개발한 이상 써야 할테고 엑시 5250도 5~6월 양산이라고 보면... 이걸 써야 하는데 애매하죠. 7월달에 S4모델이 나와 버리면요. 팀킬을 하지 않으려면 최소 9월인데... 뭐 너무 늦으니까요... 흠 아니면 갤노트2(5인치대 타블렛폰)카드를 꺼내 들어서 팈킬여파를 줄이려고 할수도 있겠군요.. 음 이게 가능성이 제일 높으려나..
    근데 벤치를 너무 신용하면 안된다고 보는게. 지금 벤치가 이해가 안되는게 분명히 존재해야할 엑시노스 4212와 엑시노스 5250의 벤치가 전혀 없죠. 엑시4212는 시기상 뭔가 하나 나와야 되는데 말이 안되고.. 엑시 5250은 시기상은 좀 말이 되도 탑재가 확실시 되는 갤탭 11.6이 있으니까요. 그걸 보면 삼성이 제한적으로 벤치를 풀고 있거나.. 아니면 뭔가 문제가 잇어서 엑시 4212와 엑시 5250을 생산 못하고 있거나 (최악의 시나리오 _-;;) 둘중 하나라고 봅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5 01:20 신고

      물량 딸린다해도 뭐 문제있겠습니까.
      삼성만 그런게 아닐텐데요.
      3G 버전 잘 팔리고 좋을지도.ㅎ

      그거 해결하겠다고 스펙 두가지로 내는건 장사 안 하겠다는거고요.
      S4, 5250 으로 내면 어느 한쪽으로 수요가 편중될겁니다.
      그러면 하나만 낸 것만 못 하지요.
      재고는 재고대로 나오고, 이미지는 이미지대로 망가지고.

      5250은 7~8월 양산으로 봅니다.

      갤탭 11.6이 나올지도 의문이지만, 11.6이든 뭐든 있다면 이번 언팩에서 발표하겠지요.
      근데 갤탭11.6은 예전에 나온 출시 루머말고는 나온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걸 출시 근거로 삼기도 뭐하더군요.
      출시 확실시인 다른 근거가 혹시 있나요?

      5250 탑재 태블릿이 7~8월에 나오는게 흐름상 깨지지도 않고요.
      4412 갤3 이 5월에 나오고 7~8월에 S4 갤3 lte랑 5250 태블릿이 동시에 나오면, 팀킬도 피하고 이래저래 타이밍이 맞는듯.
      (굳이 5250 태블릿 출시를 넣는다면 말이지요.)

      벤치는 둘 중 하나지요.
      일부러 흘렸거나, 실수로 흘렸거나.
      저는 후자쪽에 가깝다고 봅니다만...

      Gt-i9300 벤치는 며칠올라왔다가 어느 순간 삭제되었고,
      (그 때 보고도 캡쳐를 안 떠서..;;)
      i747 벤치도 언제 삭제될지 모른다고 봅니다.ㅋ

      4212, 5250 이 유출벤치가 없다고 문제삼는건 별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5250은 앞서 말했듯이 7~8월 양산으로 보고 있고, 이렇다면 현재 있는건 개발보드 정도지, 시제품은 없거나 극소수일겁니다.
      벤치가 유출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지요.
      유출 벤치가 없다는건 역으로 아직 양산이 멀었다는 반증이 되기도 할겁니다.

      4212 벤치가 없다는건 역으로 말하면 아직 쓰는데가 없다는거겠지요.
      발표한다고 다 만드는건 아닐테니까요.
      수요가 있어야 만들지요.

    • addr | edit/del 맹자도 2012.04.25 12:38

      국가별로 다르게 출시하면되죠. 갤2의 경우도 테그라2 모델과 (9013이었던가?)엑시노스 4210모델이 있었고 국내에는 엑시 4210모델만 출시 되었죠.
      아무튼 다 떠나서. 7월달에 S4LTE모델이 나와 버리면 엑시 5250출시시기가 너무 밀린다는 감이 좀 있어요. 근데 또 걸리는게 타블렛 용으로 선출시라는 말인데... 역시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갤3와 갤럭시탭 11.6(이든 뭐든 엑시노스 5250을 단 타블렛PC)가 통화기능을 빼고 LTE달고 나오는거려나요? 삼성의 주력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타블렛이 아니라 스마트폰인데. 저렇까 싶기도 하지만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5 16:44 신고

      갤3 에 5250 이 들어간다는 가정을 깔고들어가니까 무리한 해석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예를 드신 테그라2 모델도 그야말로 극소수에 잠시 나왔다가 사라졌지요.
      그리고 결국 LTE는 스냅드래곤이었고요.
      스펙다운, 이원화가 포인트가 아니라, LTE 모델엔 스냅드래곤이었다는게 포인트.

      5250 출시시기가 밀리는 감이 어딨나요.;;
      어느 시점에 AP를 양산하기때문에 탑재제품을 출시해야된다가 아니라,
      탑재제품을 출시할거니까 AP를 양산한다. 인데요.

      주력이 스마트폰이라고 무조건 최고사양을 갤3 에 넣어줘야된다는 것도, 5250은 태블릿 선출시라는 얘기가 있는 상황에서는 의미없는 가정이지요.

      5250으로 태블릿이 나와도 국내에 LTE버전으로 출시되면 스냅드래곤 넣어서 나온다고 보는게 더 적합해보입니다.

      애초에 LTE 제품 스펙을 추측하려면, 현재 구현 가능한 스펙으로 추정해야되고, 그러자면 스냅드래곤 밖에 답이 없습니다.
      그 때되서 뭐가 나오니까 그 스펙으로 나올 것이다.라고 하는건 현실적인 한계인 제품 개발과 테스트, 출시 과정을 무시하는거라고 봅니다.

    • addr | edit/del 맹자도 2012.04.25 20:23

      역시 그런가요.. 개인적으로 세간의 평처럼 무조건 엑시 4412가 엑시 5250보다 구리다는것에 동조하는건 아니지만. 역시나 엑시 5250이면 mali T604라는게... ... 크네요 ㅠㅠ. 아 하긴 전 갤노트2를 노리고 있으니까 아직은 좀 가능성이 있지만 서도...(근데 또 뉴스보니까 쿼드라네요_-;;) 아쉽네요.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6 01:00 신고

      근데 T604 라고 mali-400 하고 크게 다르지 않을겁니다.

      성능적인 부분은 스펙을 올리면 올라가겠지만,
      전력대성능비는 크게 차이가 없지 않을까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굳이 T604를 고집할 이유도 없겠고요.
      성능만 잘 뽑아주면 그만이지요.

  5. addr | edit/del | reply 화성남 2012.04.26 17:20

    갤럭시노트나 HTC One X처럼 두가지 플랫폼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LTE 시장용은 감마님 말씀대로 8960을 탑재하여 7월경에, 비LTE 시장용 (인터내셔널 버젼)은 엑시노스 4412로...
    엑시노스 4412로 성능 자랑을 슬슬 시작하는 것 보니까 갤노트처럼 3G제품으로 초기 마켓팅을 하면서 한국과 미국같은 LTE시장은 S4 8960으로 가겠지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6 17:23 신고

      저랑 생각이 비슷하신듯.

      차이라면, 저는 인터내셔널 버전이라기보다는 3G 버전이라고 봅니다.

    • addr | edit/del 화성남 2012.04.27 02:24

      3G 버전 맞습니다. 갤럭시노트와 HTC One X 3G버젼을 해외에서 수입해서 사용하는 북미 이용자들이 인터내셔널 버전이라고 칭합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7 15:14 신고

      국내에 3G버전 나온다고 그걸 인터내셔널 버전이라고 부를 수는 없으니까요.
      갤노트가 국내에는 엑시노스로 안 나와서 인터내셔널 버전이니 그러는 것 같은데,
      표현이야 서로 알아듣기만 하면 되니 딱히 상관은 없겠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황불만 2012.04.26 17:24

    오늘 기사에 LTE버젼에 자체 통신칩을 탑재할것이라고 떳네요

    스냅드래곤으로 안나올것 같습니다 적어도 S3에서는... 자존심일수도

    • addr | edit/del 황불만 2012.04.26 17:26

      아 그리고 코어텍스 A9기반 1.4GHz 32나노라고 공개했네요...
      뒷북이면 죄송합니다 ㅠ 잘몰라서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6 17:38 신고

      자체 통신칩 기사 링크 좀 주세요.

      제가 찾은건 커뮤니티같은데서 사람들이 소설쓴거 줏어다 쓴 기사 밖에 안 나오네요.

    • addr | edit/del 화성남 2012.04.27 02:27

      자체 LTE 통신칩이 아니라 퀄컴 S4 듀얼로 나온다는 기사가 떴네요. 출처가 "Korea Times"라고 하는데 원문은 없고...

      SlashGear 기사 링크입니다.
      http://www.slashgear.com/us-galaxy-s-iii-may-not-feature-quad-core-chip-26224870/

    • addr | edit/del 황불만 2012.04.27 13:4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4267903g&sid=01040202&nid=004&ltype=1

      여기 기사였는데 역시 저의 설레발이였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7 15:28 신고

      화성남님 링크보면 한국 출시만 3G/LTE 자체칩 이라는데, 반신반의 정도인듯.

  7. addr | edit/del | reply 히트 2012.04.26 23:22

    추측이 아닌 객관적인 정보를 통한 포스팅이라 자주 들르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이 기대감으로 글을적을때 균형감있게 글을 써주시는거같아좋아요. LTE버전은 삼성이 통신칩개발할때까진 잠시 접어두고 생각하는게 좋을것같네요.. 벤치마크의 결과도 그렇고 a9 쿼드라고 실망할일은아닌거같네요. 그간 스냅드래곤이보여준 끔찍한 그것들과 비교되었던 생각하면 엑시노스4를 조금더 기대해봐도 되지않을런지 ㅎㅎ..sgx543mp4와 성능비교를 한다면 어느정도로 예상하시나요??

    • addr | edit/del 화성남 2012.04.27 02:16

      실사용 비교에선 테그라3와 S4간에 딱히 우위를 논할 수 가 없다고 합니다. 캐나다 이통사업자인 로저스가 S4기반의 HTC One X를 이번주부터 팔기 시작하였거든요. 유투브에 두가지 버젼의 HTC One X를 비교하는 영상에서 테그라3가 우월하다고 주장하는데 반해, S4 버젼이 양산전 제품이라 느리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쿼드 테그라3가 듀얼 S4보다 앞서긴 하지만 월등하지는 않는 반면에 LTE BP가 통합된 S4의 배터리 성능이 탁월한 걸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1800mAh의 One X가 로저스 LTE망에서 24시간을 넘는 사용시간을 보이기도 하더군요.
      XDA 포럼에서 HTC One XL 게시판을 가시면 실사용기(S4 8960)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forum.xda-developers.com/forumdisplay.php?f=1538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7 15:11 신고

      리뷰어에게 뿌려서 이미 리뷰가 올라왔는데, 양산 전 제품이라서 그렇다는건 변명일뿐이지요.
      펌업으로 더 나아졌다는 얘기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게 S4 문제인지, HTC 발적화 문제인지 확정할 수가 없어보입니다.

      사용시간이야 뭐 당연히 S4 가 낫겠고요.
      코어도 적고, 공정도 나은데, 테그라3 보다 더 먹으면 그건 그야말고 쓰레기 인증;;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7 16:30 신고

      @히트

      감사합니다.

      스냅드래곤S4 가 벤치마크에서 굉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도 있어서 상당히 기대감이 높은데,
      실사용 비교에서는 테그라3 보다 못한 모습이 보이기도 하더군요.
      (HTC만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어쨌건 엑시노스 4412 라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픽성능은 여기 참고하세요.
      http://gamma0burst.tistory.com/432

      Mali-400MP4 400MHz 라고 된게 GT-i9300 테스트 결과입니다.
      작성할 때는 400MHz 인줄 알았는데, 최근 얘기로는 440MHz 인것 같다더군요.
      이 점 참고하고 보셔야합니다.

    • addr | edit/del 맹자도 2012.04.27 23:44

      HTC의 최적화 능력이 떨어진다고는.. 솔직히 HTC가 힘들면 타기업도... HTC의 최적화는 삼성과 더불어 최상위 급인데.. 그냥 스냅 1세대가 병신 취급받다가 점차 나이지면서 A9까지 상대했듯이 비슷하지 않은거 아닐까 싶어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7 23:46 신고

      그럼 S4 문제겠지요.

      생각보다 별 볼일없다 or 코어개수빨 앞에서는 답없다.
      이런 결론이 날 수밖에요.

      S4 가 죽든, HTC 죽든 둘 중 하나일뿐입니다.

    • addr | edit/del 화성남 2012.04.28 05:24

      @gamma0burst

      MWC에서 공개할 때만 해도 북미사용자들이 불만이 대단했죠 쿼드 테그라3가 아닌 듀얼 S4라고... 로저스를 통해 판매에 들어간 이후에는 오히려 반응이 더 좋습니다. 같은 칩을 사용한 HTC One S도 반응이 좋구요.

      제 기억으로는 오히려 펌업전 테그라3 One X의 자잘한 버그들로 실자용자들의 불만이 대단했었습니다.

      어떤 벤치를 보시고 테그라3와 S4에 대해 말씀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부팅과 AnTuTu벤치를 돌리는 유투브 비디오를 보시고 하시는 말씀 같네요. 이 BMT에 대해 XDA등에서 지적하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Unlocked 순정 버젼과 Bloat-Ware가 깔린 이통사 모델간 비교한 점 (특히 부팅시간 관련)
      2. AnTuTu 벤치마크에서는 테그라3가 항상 우위를 보였었다는 점 (벤치는 벤치일 뿐이죠? ^^)
      3. 비디오에 보시면 AT&T버젼의 로고가 HTC인 점으로 보아 아주 초기 양산전제품이라는 점. (리뷰어들에게 배포한 제품이 아니.)

      S4가 탑재된 제품이 풀리면서 실사용자들의 반응 비호감에서 급호감으로 반전되는 양상입니다. 빠릿한데다 배터리 소모량도 적어서...

    • addr | edit/del 화성남 2012.04.28 05:31

      조심스럽지만, 제 견해로는 HTC나 S4나 모두 윈윈할 듯 합니다. 오히려 갤스3가 '과도한 시장의 기대감'을 충족하지 못할까봐 걱정입니다.
      어제, 동네 AT&T 매장에 가서 HTC One X를 10분정도 만져봤습니다. 기기의 완성도, 디스플레이, 모두 훌륭하고 센스 4.0도 나름 빠릿하니 좋더군요. 내장메모리만 좀 컸던가 마이크로SD 슬롯이 있던가 했음 바로 지르고 싶더라구요.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8 05:45 신고

      절대적으로보면 테그라3나 S4나 다 괜찮을겁니다.
      반응 좀 느리고, 자잘한 버그없는 폰이 어딨다고 말이지요.

      다만, 벤치마크에서는 S4가 압도적으로 보여도 실성능에서는 테그라3 보다 떨어질 수 있다는건 생각해야한다는겁니다.

      사람들이 Cortex-A9로는 Krait에 처참하게 밀릴 것처럼 생각하는데,
      (특히 린팩벤치때문에...)
      Krait를 상대로 Cortex-A9도 생각만큼 떨어지지 않는다고 봐야겠지요.

      사람들이 엑시노스4412 에 미련갖고 5250에 집착하는게 저런 심리때문이기도 하고요.

    • addr | edit/del 화성남 2012.04.28 08:44

      벤치마크테스트는 벤치마크데스트일 뿐이죠.
      감마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Krait자체도 A9에 기반을 두었기때문에 두배의 코어를 지닌 테그라3나 엑시노스4412를 실사용시에 앞서기란 힘들거라고 봅니다.
      마치, 터보 4기통 소나타가 6기통 소나타보다 마력수는 높아도 실생활에선 6기통이 주는 저속토크와 정숙성을 넘어설 수 없는 것처럼요.

      공정기술에서 밀려 배터리효율이 떨어지는 테그라3에 비해 32나노 HKMG로 나오는 엑시노스4412는 S4를 벤치마크는 물론 실사용시에도 앞서리라 생각됩니다. 문제는 LTE때문에 7월 판매예정인 갤스3 LTE는 S4로 나오겠지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28 22:42 신고

      코어수가 체감성능에서 어떻게 영향을 끼칠지는 좀 더 두고봐야할 문제같습니다.ㅎ
      벤치마크나 일부 테스트만으로 결론내기는 어려운 문제니까요.
      제품이 많이 나오고, 써본 사람들이 많아져야 어느 정도 결론이 날듯합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빙과류 2012.04.30 14:03

    자체통신칩을 탑재한다는 기사가 떴네요...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6&aid=0000416999&date=20120430&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
    기사가 완전히 확정된 듯 단정적으로 얘기하는 데다가 내부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걸 보면 적어도 국내출시용은 S4를 쓰진 않을 것 같네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4.30 18:40 신고

      결정적인 증거가 잡힐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일단 반폐기 상태였던 자체통신칩+엑시노스 플랫폼을 다시 언급해야할 것 같긴합니다.
      언론에 자주 언급되는걸보니 그냥 무시하고 넘기기가 힘들어지네요.

    • addr | edit/del 맹자도 2012.05.01 19:38

      엑시 5250건에 대해서는 뭐랄까 중립성이 안지켜 진다랄까 정상적인 판단력이 좀 흐려지는거 같아서 자중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국내에 스냅으로 나오면 3G버전으로 사람들이 왕창 몰리지 싶네요. 일반 대중들은 모른다고 해도.. 주변의 휴대폰 구매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거든요.(저만해도... 십수명은 제가 추천해 준대로 삿으니., 뽐뿌 구매 대행등..) 스마트폰 살때 그냥 막사는게 아니고 어느정도는 물어 보고 산다는거죠. 갤3면 뭐 브랜드값은 같은 수준이고... 3G로 몰리지 않으려나요? 그럼 통신사 입장에서 매우 곤란할거 같아요. 미국도 뭐 스냅보다야 엑시 이미지가 좋긴 하겟지만 국내보다 더 그 이미지 차이가 클까도 싶어서... 두버전이 나온다면 국내에 엑시를 내놓을거지 싶네요. 뭐랄까 이건 소비자 편의 문제가 아니라 삼성 입장에서도 3G판이 너무 많이 팔리면 이래 저래..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5.01 21:57 신고

      예전에 얻은 정보가 무슨 의미였는지 지금에야 알것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서 발표 전에 최종적으로 예상을 정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삼성 자체통신칩 자체는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갤3 LTE 버전에는 엑시노스와 들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5250 일지 4412 일지는 애매합니다.
      5250은 태블릿 선출시라는 내용이 유효하다고 보기때문입니다.

      출시 시기 등 따져야할게 많지만, 벤치마크같은 결정적인 정보가 나올때까지는 5250은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물론 제 기준에서 말이지요.

  9. addr | edit/del | reply 사랑해 2012.05.06 02:22

    S4가 밴치에선 괴물인대.. 현실에선...
    일단 s4가.후진건 맞아보이네요 s4가
    a15개조버전으로 아는대 그렇담 테그라3는.그냥이겨야됩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5.06 03:23 신고

      Krait는 A15 개량 아닙니다.
      그래서 A15 보다 약간 떨어지는걸로 알려져있고요.
      (실제 어떨지는 A15가 나와봐야 알 일.)

      어쨌든 아무리 코어당 성능이 높아도,
      쿼드코어 상대로 비슷하게만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는 부분.)

  10. addr | edit/del | reply 먼말이래 2012.05.09 21:58

    최신글이 이런 내용이라니 실망이네요
    삼성이 독자적으로 3g lte통신칩을 달겠단지가 언젠데
    자체 통신칩으로 엑시노스를 다는게 거의 확정적이네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5.09 22:28 신고

      이게 최신글이라는거보니 날짜 감각이 떨어지는듯.
      아니면 달력 볼 줄 모르는건지, 최신 글 찾아읽을줄 모르는건지.
      보름 전 글이 최신글이 되는 기적의 날짜셈 ㅋㅋㅋ

      이거나 보시지요.
      http://gamma0burst.tistory.com/444

      잘 찾아보고 앞뒤 상황따져서 말해야지 아무데나 실망이니 뭐니 막 던지는거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