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이 본인이 본인의 기준과 생각에 들어맞는 노트북을 고르기 위해,
모으고 판단했던 정보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작성한 것으로,
다른 사람들의 기준과는 다를 수 있으니,
보는 사람이 알아서 잘 판단해서 활용할 것. 


1. 용도

- 표면적인 이유 : 레포트, 매트랩, 일부 코딩 (본인은 공대생이다. -_-;;)
말이 표면적인 이유지, 사실 과제가 많긴하다.

- 놀 용도 : 웹서핑, 풀HD동영상, 카트 서든 등의 온라인 캐주얼 게임, 스타1


2. 조건

- 학교에 들고 다녀야하니, 가벼워야한다.
한계 무게에 대해서는 애매하지만 2kg은 넘지 않아야.
사실 무게는 가벼울수록 좋다.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1.5KG 미만의 제품들은 심각하게 낮은 성능의 넷북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
인텔이 주창하는 울트라북이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출시되면 그런 제품들이 늘어나겠지만,
현재로는 기약이 없다.
결국 구입 가능한 제품의 무게는 1.6 ~ 1.9 KG 으로 수렴한다.

- 맥북은 제외.
윈도우 설치 과정이 귀찮고, 그렇게 쓸거면 뭐하러 맥북을 사야하는지 난 이해할 수가 없다.
진짜 자부심을 보이려면 맥os를 써야지, 윈도우쓸거면 그냥 허세다.
뭐 둘 다 써야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 화면이 너무 작아도 곤란하고 너무 커도 곤란하다.
11~14인치 사이.
백팩에 넣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이동할 경우 한계 크기는 13인치급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14인치부터는 애로사항이 꽃핀다.
흔히 하는 말로, 겨울에는 그래도 괜찮은데, 여름에는 백팩이 점점 무거워지면서 사람은 죽어간다.
들고다니기에는 11인치급이 좋은데, 넷북 or 저전력 cpu 탑재로 성능에서 아쉬움이 많다.
가성비가 영 아니라는 얘기.

- SSD 탑재가 목표.
(데탑도 포함되는 얘기지만) 노트북 성능 향상의 핵심 요소이다.
노트북에는 보통 5400rpm HDD가 탑재되는데, 저rpm 하드의 체감성능은 끔찍하다.

SSD는 기본 탑재여도 상관없고, 내가 구입해서 추가할 수도 있다.
구입해서 교체해야할 경우, 그것이 가능하려면 HDD가 2.5인치 타입이어야 한다.
드물게나마 1.8인치 HDD 사용 제품이 있는데, 1.8인치 SSD는 가성비때문에 구입하기도 힘들다.

ODD가 있거나 하드베이가 2개있으면, SSD+HDD 구성이 가능하다.
만약 그게 불가능하면 외장하드를 사용해야하므로 USB3.0은 필수.

- 너무 비싸면 안 된다.
노트북 본체 기준으로 실구매가 120만 이하.

- 너무 성능이 떨어지면 안 된다.
인텔 코어 1세대, 2세대 제품 기준으로 클럭이 2Ghz는 넘어야한다.
기본 클럭에서는 어렵더라도 최소한 터보부스트 시 클럭이라도 말이다.

-
결과적으로 아래 언급된 제품은 대부분, i5-2410m or i5-2520m 이다.
메모리도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4GB
디스플레이도 대부분 13.3인치. 해상도도 1366 x 768


이 조건에 해당하는 제품들이 아래 제품들이다.


3. 후보 선정

(1) ACER Aspire TimelineX 3830TG 시리즈


- 1.8KG 후반대의 무게.

- 샌디브릿지 i5 탑재. 저전력 버전도 아니라서 클럭도 높다.

- 스펙대비 최강의 가성비. 120GB SSD탑재 제품이 실구매가 105~110만이다. 완전 싸다.

- SSD는 인텔 X25-M G2이다.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spage=2&gotopage=1&TNum=1248&kind=2&SearchString=&Search=

- 외장 그래픽 GT540M 탑재.
모바일용 그래픽치고는 상당한 수준이지만,
엔비디아 제품이라는 특성상 암드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전력, 고발열이다.

AMD 외장 그래픽 탑재 제품이 버튼으로 내장, 외장간 변경이 이루어지는 불편함이 있는 것과는 달리,
옵티머스 기능덕에 실시간으로 알아서 인텔 내장과 엔비디아 외장간 변환이 이루어진다. 편리한 부분.
(AMD는 사실상의 재부팅 or 재 로그온 과정을 거쳐야한다.)

- 결정적인 단점은 저질 패널.
저전력인 TN패널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게 대부분의 노트북인 현실을 감안하면 시야각은 그러려니할 수 있지만, 특유의 격자 패턴이 보이는 부분은 분명 떨어지는 부분이다.
대만산 AUO 패널이라던가?

하지만 이 부분은 체감하지 못 하는 사람도 있고, 있다해도 코앞에서 보지않는 한 안 보인다는 사람도 있는 등,
개인간 편차가 심한 부분이다.
듣기로는 결함사유가 아니라서 교환이 어렵다고 한다.

- 6셀임에도 5800mAh 라는 용량은 매우 큰 편이다.

- 구조가 HDD, 램 업그레이드에 유리하다.
나사 하나만 풀면 하판 전체가 분리되는 구조.

- USB3.0 지원.

- 분해 방법.
http://broo2.blogspot.com/2011/07/acer-3830tg-6431-teardown.html


(2) MSI X460-i7 Techno

(오른쪽면에 보이는 ODD탑재는 외국 출시 기준이고, 국내에는 ODD 미탑재이며, 대신 HDD가 설치되어있다.)

- 사실상의 1.9KG (1.89KG 이라고 한다.)

- 샌디브릿지 쿼드코어 탑재. 대신 외장그래픽은 없다.

- 14인치. 좀 크다.

- 하드베이가 2개이다. 원래는 ODD용 공간인데 ODD를 제외하고 HDD가 설치되어있다.
대신 본래 HDD 탑재 위치가 비워져 있다.
사용자가 맘만 먹으면 HDD, SSD 추가 가능.
다만, 이 경우 무게가 100g 정도 증가한다.
즉, 무게가 2kg이 되는 것.
http://www.noteforum.co.kr/news/index.htm?nm=14994
(분해 사진 참고)

- 가격이 싼 편. 100만원 선에서 구입가능. 스펙을 생각하면 에이서급 가성비다.

- 무게와 크기가 문제.

- 해외리뷰.
http://www.techspot.com/review/433-msi-xslim-x460/page2.html

해외 출시 제품에는 ODD가 탑재되어있기때문에 하판을 열었을 때 보이는 공간에 HDD가 설치되어있다.
국내 출시 버전은 사진의 HDD가 빈 자리이다.


(3) MSI X460DX-i5 Fantasia

외형은 기본적으로 MSI X460-i7 Techno와 동일하다.

- MSI X460-i7 Techno와 달리, 쿼드코어 대신 듀얼코어 샌디브릿지가 들어가고 대신 외장그래픽이 들어갔다. (GT540M)
노트포럼의 MSI X460-i7 Techno리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
http://www.noteforum.co.kr/news/index.htm?nm=14994)
원래 두개이던 히트파이프가 외장 그래픽용으로 하나 더 추가되어서 3개다.

- 무게도 크기도 동일하다.

- 위 사진에서 보드에 외장 그래픽용 공간이 준비되어있는 것이 보이는걸로 알 수 있듯이,
두 제품은 동일 플랫폼이기에 공통적으로 같은 구조.
하드베이가 2개인것도 동일.
SSD 추가시 무게가 늘어난다는 문제도 동일하다.

- MSI X460-i7 Techno와 비슷한 실구매가. 가성비도 동일.

- 역시나 무게와 크기가 문제.


(4) SONY VAIO VPC-SB16FK


- 소니의 바이오S 시리즈 제품이다.
소니 제품 중 SB 시리즈는 유일하게 가성비가 괜찮은 제품이다.
이것보다 상위제품은 가격이 넘어가기때문에 내가 염두한 조건에 맞지 않는다.
SB20대 제품으로 대체 중이라 단종 중인 것으로 알고있다.


- 1.7KG 대의 무게.

- 유일한 ODD 탑재 제품.

- 바이오Z에 적용되는 기술들이 일부 접목되어 있다.
온보드 메모리(램슬롯이 아니라 메인보드에 메모리를 바로 집적. 램슬롯은 한개뿐이다.)
등등

- 백라이트 키보드.



- 헥사셀 구조.

- HD6470 외장 그래픽 탑재로 그래도 쓸만한 그래픽성능을 보여준다. (GT520M과 동급이다.)
내장보다는 우월하고, 내가 하려는 온라인 캐주얼 게임에서는 충분한 수준.

하지만 문제가 많다.

- 팜레스트에 미세전류. 이는 접지되지 않은 콘센트를 사용할 때 발생한다.
금속 재질의 팜레스트를 사용하면서 접지 처리가 제대로 안 되었다는 얘기.
보호필름같은걸 붙이면 된다지만, 귀찮은게 사실.

- 그리고 발열과 소음문제.
HD6630을 사용하는 상위제품을 비롯해 6470탑재 하위제품까지 심각한 편이다.
기본적으로 슬림하다보니 쿨링솔루션이 약한데,
거기에 배기구를 뒤쪽으로 배치하는 바람에, LCD를 열면 배기구를 일부 가린다.
열기가 제대로 배출이 안되니 온도는 올라가고 쿨러는 더 맹렬히 돌고 소음은 심해지는 것.
http://www.notebookcheck.net/Review-Sony-Vaio-VPC-SA2Z9E-B-i7-SSD-HD-6630M-Subotebook.58359.0.html





그나마 SB10대에서 SB20대로 오면서 소음은 조금 나아졌다는 얘기가 있다.
내장 모드인 스태미너 모드로 돌릴땐 괜찮다는 말도 있지만, 그렇게 해도 생긴다는 말이 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컨트롤 센터에서 절전모드로 돌린다는데, 이건 사실상 다운클럭해서 쓴다는 얘기이다.
그럴거면 왜 고사양 노트북을 산단 말인가.

바이오S 전 제품은 동일 기판과 구조를 갖고 있어서, 이 문제는 바이오S 전 제품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이다.

- AUO 패널같은 격자 패턴이 보인다는 사람도 있는데, 소니 직영점에서 본 바로는 그런것은 전혀 없었다.
(바로 앞에서도 보는 등 별짓을 다해봤다.)
전시품은 양품일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뽑기일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내가 막눈이거나...

- 업그레이드 편의성은 매우 좋은 편.

하판을 열면 램슬롯, HDD 공간이 보인다.

- ODD가 있기때문에 멀티부스트를 사용해서 HDD나 SSD를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호환되는 것은 노트킹의 9mm 제품. (ODD 두께에 따라 12mm, 9mm 제품이 있다.)
한성의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은 두께때문에 안 된다고 한다.
알루미늄 재질이고, 무게는 55g 이다.

- SSD + HDD 동시 탑재가 가능한 덕분에 외장하드를 위한 USB3.0 이 필요없는데, 그것까지 있다.


(5) 삼성 SENS NT900X1B-A54



- 두랄루민 사용 제품으로 유명하다.

- 11.6인치에 무게는 1.06Kg. 압도적인 휴대성이다.

- 실구매가는 140만원대이지만, 128GB SSD가 탑재되어 있어서,
추가적인 SSD 구매가격을 고려하면 예산 범위이다.

다만, 미니 PCI 타입의 SSD를 사용하기때문에 업그레이드는 불가능에 가깝다.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1218&kind=2&gotopage=4

- 저전력 CPU를 사용해서 클럭이 1.6Ghz에 불과하지만, i5 라서 터보부스트시 2.3Ghz까지 상승한다.
이 정도면 충분한 성능.

- 13.3인치는 두개의 메모리 슬롯을 갖고 있어서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지만,
11.6인치는 메인보드에 집적된 것으로 알고있다. 업그레이드 불가.

- 백라이트 키보드.

- USB3.0 지원.

하지만 문제가 많다.

- 무선랜 문제.
엄청나게 말이 많다.
근본적인 원인은 무선랜 환경에 대한 배려가 설계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


위 사진처럼 일반적으로 상판에 금속 재질을 사용하는 노트북에서는
상판의 최상단 일부 구획을 플라스틱으로 처리한다.

노트북은 무선랜용 안테나가 액정 주변에 내장되어 있는데,
금속이라는 재질 특성상 안테나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전파투과가 어렵다.

그래서 전파수신을 위해 최소한의 구획이라도 플라스틱으로 구성해 놓는 것이다.
상판 일부가 플라스틱인 것으로 상판 재질이 금속인지 아닌지 판단하기까지 한다.

그런데 이 제품은 그런게 없다. 그냥 통 금속이다.
가공의 어려움때문인지, 디자인을 위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실패한 시도로 보인다.
(설마 완벽한 가공으로 금속과 플라스틱 간 차이를 느끼지 못할정도의 일체형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식의 반전이 있지는 않겠지?)

싸구려 제품들보다 수신률이 떨어진다는 평이 자자하다.
원래 브로드컴 무선랜카드가 들어있는데, 낮은 수신률로 최대한의 성능을 내기위해 인텔 무선랜카드로 교체하는 방법도 있었지만, 반응을 봐서는 큰 효과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 제대로 된 유일한 해결책은 USB타입의 외장 무선랜카드를 사용하는 것뿐.

- 팜레스트 미세전류.
금속재질 팜레스트 채용 제품의 숙명인 것 같다.
어댑터를 사용하지 않고 쓰면 괜찮다고 한다.

- USB, 사운드 출력 단자문제.
유격이 보인다는 얘기도 있고, 너무 좁아서 제대로 꽂기 힘들다는 평도 있다.


(6) 삼성 SENS NT350U2A-A53E



센스 3 시리즈다.
아무래도 9시리즈의 다운그레이드 버전같다.

- 1.35KG, 12.5인치.

- HDD사용 했다는 것 말고는 9시리즈와 큰 차이는 없다.

- 실구매가 90만원대.

여기서부터는 추측이다.
출시된지 얼마 안 되서 사용기도 없고, 자료도 없다.

- 사진을 보아서는, 알루미늄 or 마그네슘 or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같다.

- HDD타입인 것으로 보아 2.5인치 HDD가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같은 12.5인치였던 LG의 P200 시리즈에도 2.5인치 HDD가 들어가있다.
SDD로의 업그레이드는 가능할듯?

- 상판의 상태를 봐서는 무선랜 문제는 여전할 것으로 보이지만,
힌지 쪽의 상판 색깔이 다른 것이 행여나 그 부분 재질이 플라스틱이기때문라면 문제가 해결되었을 것이다.



(7) 아수스 U36SD-RX206V




발견한 유일한 리뷰.
http://www.netbooklive.com/asus-u36sd-u36s-review-10068/

- 무게 1.66KG, 13.3인치

- i5 샌디브릿지, 메모리 8GB, GT520M
스펙대비 가볍다.

- 마그네슘 재질에 나노코팅을 했다는데, 스크래치에 무지하게 강하다.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1183&kind=2&gotopage=1

- 아래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하판 열어봤자 보이는건 메모리뿐이다.
HDD 교체하려면 하판 열고, 팜레스트 열어야 된다.
최악의 업그레이드 편의성.
http://cafe.naver.com/asusnf.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0494&
(업그레이드기인데 아마 회원가입해야 볼 수 있을 것이다.)



- 8셀 배터리라고 스펙에는 나오지만, 4셀이 구성품인 것 같다.
8셀을 사은품이라고 주는걸 봐서 말이다.
실제로는 어떨런지...

- USB3.0 탑재.

- GS몰, CJ몰, 현대H몰 등에서 쿠폰신공이 가능해서 실구매가 110만원 후반대이다.

- 사용자가 별로 없어서인지, 단점이 없어서인지, 단점 얘기가 안 보인다.


(8) MSI U270 E350 Genius





- 아수스 1215B와 함께 E350 자카테 탑재 놋북의 쌍두마차.

- 11.6인치 1.39KG. 스펙을 생각하면 그렇게 가벼운건 아니다.

- cpu성능이 매우 떨어진다. 대신 가격이 매우 싸다. 실구매가 40만원 중반대.

- 하판만 열면, HDD, 램슬롯이 다 보인다. 업그레이드 편의성의 최상.

- 하지만 그로 인해 설계자체는 완전 엉망이다.
공간활용 엉망이고, 그 때문에 제품이 쓸데없이 두껍다.
히트파이프에 방열판을 붙일 정도의 공간이 있으면 말 다 한거다.

1215B와 비교되는 부분.
물론 1215B는 공간활용이 적절한 대신에 HDD 업그레이드하려면 팜레스트를 열어야한다.

- USB3.0 지원.

- 자잘한 문제가 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감수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
액정 패널, 마감 등등

- 삼성 SSD를 사용하면 안 되고 인텔 SSD써야한다고 AS 기사가 말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사용자 카페보면 삼성 SSD 설치하고 잘 쓰는 사람들 많다.

본인들의 설정 미숙으로 보인다.
AS 기사들 말은 잘 걸러들어야 된다.
(물론 무조건적으로 믿지말라는건 아니다. 상식 밖의 얘기에 한한 말이다.)

자신들이 원인을 잘 모르거나, 애초에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은 사용자가 커스텀한 부품 탓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본인이 무지하면서 기사의 바른 말도 거짓말 취급하는건 곤란하다.)
소니 AS 기사의 경우, SSD가 메인보드를 죽여서 고장났다는 희대의 헛소리를 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4. 완결

 - 노트기어나 노트포럼 등 대표적인 노트북 리뷰 사이트들은 사실 이런 단점에 대해 제대로 밝히지를 않고 있는 것 같다. 아니면 몰랐다거나.
특히 미세전류같은 부분은 많은 사용자가 느끼고 있음에도 일언반구 언급이 없다.
대체 어떻게 된 것인지...
장단점을 알고 싶으면 사용자 커뮤니티나 카페에서 찾는게 백배 낫다.
이번에 정보를 찾으면서 리뷰사이트에서 참고한건 분해 사진정도뿐이다.


- 다나와 최저가와 실구매가는 천지차이이다.
현금가라면 모를까, 카드가는 최소 6만원, 최대 2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난다.
거기에 너무 싼건 리퍼제품, 재포장 제품의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일부 제품의 경우, 
대형 쇼핑몰의 쿠폰신공으로 최저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카드가가 형성되는 경우도 있다.

최저가에 현혹되지말고, 꼼꼼히 가격을 살펴야한다.

- 리튬이온 배터리는 두께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기때문에,
얇은 제품에는 형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많이 쓴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부피대비 충전량은 리튬이온이 좀 더 높은 것 같다.

- 최종적으로 남은건,
SONY VAIO VPC-SB16FK
아수스 U36SD-RX206V
두 제품이다.

MSI 제품은 휴대성때문에 탈락.
자카테 탑재 제품은 낮은 성능때문에 탈락.
에이서 제품은 뽑기 느낌이 강한데, 무게마저 좀 그렇다.
센스9은 단점이 너무 많다. 휴대성을 위해 그걸 다 포기하는건 좀 아닌 것 같다.
센스3은 아직까지 검증되지 않아서 제외했다.

내가 정한 조건에 맞춰보면,

- SONY VAIO VPC-SB16FK
장점 : 업그레이드 편의성, SSD + HDD 동시 탑재 가능, 커스텀의 즐거움.
단점 : 소음, 발열 가능성, 팜레스트 미세전류 가능성.

- 아수스 U36SD-RX206V
장점 :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 특별한 단점이 없음.
단점 : 업그레이드하기가 매우 불편.

한번 사면 몇년은 쓸 것이기때문에 고민이 깊다.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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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김민석 2011.09.08 16:32

    정말 최고의 리뷰입니다
    님블로그에도 가보고싶네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09.08 17:19 신고

      감사합니다.

      님블로그라는게 무슨 뜻인지 헷갈립니다만,
      여기가 제 블로그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제로 2011.09.08 20:46

    기가바이트 Q2432도 괜찮답니다!
    요번 띵크페드에서 13.3인치 E320-1298RW6 이라고 나왔는대
    6630 + i5 조합에 1.6kg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괜찮을지도..
    아마 발열상태도 라데온이라 괜찮을거같아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09.08 21:26 신고

      말씀하신 것도 최초에는 후보에 있었는데,
      몇가지 결정적 단점이 보여서 광속탈락했습니다.ㅎ
      본문에서 다룬건 일차적으로 걸러진 것들이지요.
      (다 다루는건 무리가 많으니;; )

      E320은 두가지가 걸렸습니다.

      1. 배기구가 오른쪽에 위치.
      마우스쓰다가 손 녹을듯;;

      2. 7mm급의 얇은 2.5인치 하드만 사용가능합니다.
      플래터 1장짜리지요.(2장짜리 까지는 모르겠군요.)
      이 정도면 SSD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제일 만만한 삼성 s470이 높이가 9.5mm 거든요.
      (이게 결정적...)

      Q2432는 다나와에 안 나와서 몰랐네요.
      찾아보니 스펙은 좋은데, 14인치 2.2Kg은 좀 부담스러운듯.
      ODD를 분리해내면 2.0Kg대 정도는 가능할 것 같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제로 2011.09.09 17:22

    저도 E320 다좋은대 환기구가 오른쪽인게 마음에 걸리내요..
    그래도 발열량은 검색해보니 괜찮은거 같은대 흐음 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09.09 22:07 신고

      HD6630 탑재버전이 있고,
      미탑재(인텔 내장) 버전이 있는데,

      전자는 좀 무리인 것 같지만,
      후자는 그래도 배기구때문에 쓰기 힘들 정도는 아닐 것 같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짐이 왔도다 2011.09.10 00:01

    저는 바이오 모델이 많이 끌리네요 ㅋㅋㅋ

  5. addr | edit/del | reply mimaster 2011.09.10 03:43

    정말 유익한 포스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노트북 고민중인데 저는 Xnote p210 이나 p220도 후보에 넣고 있습니다.

    이것도 고려하셨었나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09.10 11:32 신고

      p200 시리즈는 12.5인치, 1.3KG대의 무게입니다.
      휴대성으로보면 좋지요.

      p210은 가성비가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출력포트가 USB2.0 2개뿐이라는건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3.0에 구애받지 않는다해도 2.0만 두개고, HDMI, 랜포트 등 다른 포트가 없다는건 매우 아쉽습니다.)

      업그레이드 부분에서도 아쉬운게,

      메모리슬롯이 1개뿐인데 이미 설치가 되어있어서 메모리 업글 불가능이고,
      (메모리 업글하려면 보드까지 다 분해해야해서 상당히 복잡한 편.)

      HDD도 7mm급 제품만 사용가능해서 SSD는 못 쓰거나 쓰려고해도 SSD 케이스를 분해해서 내부 기판만 설치하는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HDD는 하판만 열면되서 그나마 쉬운 편.)

      거기에 1세대 코어아키텍처 제품이라 내장그래픽성능도 아쉽지요.

      종합적으로보면 크기를 위해 많은 것이 희생되었습니다.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평범한 스펙이긴 합니다.

      p220은 구조적으로 210과 거의 같은데,
      디스플레이가 ips패널을 사용했다는 것과,
      샌디브릿지 탑재라는게 큰 차이입니다.

      샌디브릿지 탑재는 당연히 좋은 것이고,
      ips패널은 굉장합니다.

      실제로 보면 tn패널 사용한 기존 제품들과 너무 차이가 날 정도로 색재현률이라든지 여러모로 수준이 다릅니다.

      하지만 문제는 실구매가가 210에 비해 50만원 가까이 뛴다는 것이지요. -_-;;
      나름 센스9 대항마라고 만들어서 가격책정한 것 같은데, ips만보고 사기에는 솔직히 너무 비쌉니다.
      (기타 스펙에서는 센스9이 더 좋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허접허접 2011.09.10 15:17

    상당히 공감가는 리뷰네요. 기준들이 개인적으로도 잘 맞는듯. 추천이요ㅎㅎ
    저는 목록 중에서 3830tg랑 u36sd가 땅기는데요. u36sd가 hdd라 사실상 ssd
    업글레이드를 위해서 25만원 정도 들텐데(ssd는 선택이 아닌 필수ㅋ) 그 금액이면
    3830tg i7, 540m 2g로 구입해서 ssd다는게 더 경제적일듯도 하네요.
    다만 에이서는 액정문제랑 디자인이 너무 무식한데다 무게가 다소 아쉽더라구요.
    u36sd는 8셀대신 6셀로해서 1.5키로 정도 나옴 더 좋았을텐데요(그래도 6시간 거뜬할듯)
    바이오는 불필요한 odd랑 소음과 발열이 해결 불가 ㅋ

    그나저나 가을에 울트라북이 발표된데로 출시된다면 기존 울트라씬노트북 가격 폭락할듯.
    울트라북이 궁극의 디자인인 맥북에어랑 유사한데다 가격도 150선에서 나온다면
    정말 센세이셔널할듯. 물론 소음,발열의 문제가 있지만 맥북에어급만 되도 ㅎㄷㄷ

    결론은 맥북에어 + 윈도우 인듯 ㅋ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09.10 21:23 신고

      울트라북은 소음, 발열에서 맥북에어와 큰 차이가 없을것으로 봅니다.
      일단 컨셉자체가 비슷하고, 스펙도 비슷할테니까요.
      (그 부피에서는 설계가 크게 바뀔 수가 없습니다.)

      하여튼 울트라북이 빨리 시장에 나와서 기존 제품들 가격이 폭락할텐데 말입니다.ㅎㅎ

  7. addr | edit/del | reply SMSEOP21 2011.09.11 15:41

    안녕하세요. 노트북에 관련한건 완전 초짜입니다.
    혹시. "인터넷 서핑 및 인터넷 강의용으로 쓸만한 가격대 저렴한 노트북은 어떤게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어떤 노트북이 어울릴까요.. 굉장히 잘 써주신거 같은데 읽어봐도 너무 복잡하고 어렵네요.ㅠㅠ
    중고든 뭐든 상관없구요.. 40이하면 더 좋을거 같은데.. 가능할까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09.11 18:00 신고

      그 용도와 가격대면 선택은 몇가지 없습니다.
      1. 아톰
      2. 자카테
      3. 온타리오

      잘 모르신다고하니 스펙이나 성능에 대한 얘기는 최대한 생략하겠습니다.
      1. 아톰은 일단 제가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톰 자체가 넷북의 등장과 함께 싼가격, 저전력으로 크게 인기를 끌었다지만, 저는 너무 과대평가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말씀하신 용도 정도에는 충분합니다.
      다만, 듀얼코어 제품을 선택하셔야합니다.
      아톰도 세대에 따라서 다양한 제품이 있기때문에 잘 골라서 사야하는데 이 부분은 리플로 다루기에는 많이 길어져서 생략하겠습니다.

      2. 자카테(E350) 탑재 제품은 이 중에서 제일 추천합니다.
      아톰보다 좋은 성능을 갖고 있지만 가격이 40~50정도에 형성되어있습니다.
      말씀하신 가격대를 넘지요.

      3. 온타리오(C50 C60)
      싱글코어여서 좀 아쉽긴합니다.
      아톰이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종합적으로보면 싱글아톰보다 좋고, 가격은 자카테보다 쌉니다.

      추천하자면, 2 - 3 - 1 순입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chefseok 2011.09.26 00:03

    HP 5330m 모델도 있는거 같네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09.26 00:12 신고

      그것도 괜찮네요.
      배터리를 깎아서 달성한 무게이긴하지만요.

      USB3.0 없는 것도 아쉽지만, 완벽한 제품은 없으니 그러려니 해야겠지요.

  9. addr | edit/del | reply 공책 2011.09.26 23:42

    안녕하세요 저도 노트북 구매로 고민중인데
    정말 유익한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 LG전자의 p430과 위에 언급하신 소니바이오를 비교하신다면
    어떤 장단점이있을까요? 이 둘을 놓고 고민중이라 ㅎ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09.27 00:37 신고

      소니바이오는 단종되서 비교가 무의미한데,
      굳이 P430과 비교하자면,
      P430이 바이오와 다른 점이 다음정도 되겠네요.
      (표면적인 스펙 밖에 모르니 자잘한 부분들은 알수가 없네요.)

      조금 더 큰 액정(14인치)
      스펙은 비슷.
      무게는 200g 정도 무거움.
      USB3.0 없음.

      USB3.0 없는건 단점이 확실하고,
      더 큰 화면은 장점이지만 휴대성 측면에서는 단점도 됩니다.
      그래도 베젤을 줄여서 화면은 커졌지만, 전체 크기는 최소화했네요.
      두께는 24~28mm면 준수한 편이고요.
      ODD까지 포함되어있는건 분명히 메리트가 됩니다.
      쓸일이 없으면 웨이트세이버로 교체해서 무게를 줄일 수도 있고요.(100~200g은 줄겠네요.)

      구체적인 사용상의 문제점들을 알 수 없지만,
      표면적인 스펙만 보면, 휴대성에 너무 구애받지만 않는다면 좋은 제품인듯 합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작은별 2011.10.30 01:53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ㅎㅎ
    그나저나 x460dx와 비슷한 제품은 에이서 정도 뿐인가요 ㅠㅜ i5에 gt540 찾고있는데 몇개 보이질 않는군요.. 괜찮다 싶으명 가격이 문제고.. 그렇다고 소음 미치는 한성을 살수도 없는 노릇이니; 뭐 괜찮은 제품 없으려나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10.30 14:13 신고

      gt540m 정도면 상당히 고스펙입니다.
      발열처리와 부피같은 것 때문에 크기가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최소 14인치고 보통 15.6인치정도되지요.

      소음은 의외로 작을겁니다.
      그 크기가 되면 쿨링부도 커질 여유가 되서 팬rpm이 낮출여지가 많으니까요.

      가격은 얼마를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100만원 밑으로는 에이서, msi, 일부 삼성제품 정도네요.

  11. addr | edit/del | reply indivi 2011.10.30 12:13

    저도 노트북 구매하려 하는데요 팜레스트가 금속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미세전류가 덜하거나 없는건가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10.30 14:07 신고

      재질이 금속 아니면 플라스틱인데, 플라스틱에는 전류가 안 흐르지요. -ㅅ-ㅋ

  12. addr | edit/del | reply 작은별 2011.10.30 15:17

    고민중인걸로는.... 3830TG-2414G64n 나 x460dx 중에 고르고 있는데요
    as는 비슷하고 성능도 같으니 차이점은 13.3 / 14 차이, hdd 추가 가능성의 유무(msi승), 렘 4g / 8g, 가격(에이서승), 디자인(msi승) 정도 인것 같은데
    현재 심정으로는 msi에서 ssd추가나 hdd추가도 끌리긴 하지만 acer에서 외장하드 하나 사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13,14의 차이가 걸리기도 하구요...
    제가 쓴것들 이외에 고려할점이나 둘중 확실히 좋다 싶은게 있으려나요?
    그리고 다나와 최저가인 일반판매몰 믿을만 한가요?; 전 지난번에 괜찮게 샀는데 주변에선 사기먹었다고 하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1.10.30 15:34 신고

      개인적으로는 msi쪽 패널이 좀 더 나아보이더군요.
      (개인적인 판단이니 너무 신용하지는 마시고요;; )

      갖고 다니기에는 외장하드도 은근 짐입니다.
      휴대성 부분에서 어디까지 생각하시는지는 모르니, 알아서 판단하시리라고 봅니다만.ㅎ

      다나와 최저가 일반판매몰은 믿을만한 편입니다.
      물론 가격을 잘 알아봐야겠지요.
      보통 최저가 업체에 재고 물어보면 없다고 그럽니다.
      최저가로 낚는거지요.
      최저가 업체에는 무조건 먼저 전화로 재고 물어보고 사야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능하면 유명홈쇼핑 업체에서 쿠폰신공으로 최저가 근접하게 사는걸 선호합니다.
      멋대로 주문취소 이런 것도 없고 이래저래 편하거든요.

  13. addr | edit/del | reply 3830사용자 2012.02.09 18:13

    3830 사용자입니다.가성비는 진짜 위나열제품중에 최고입니다.허나 액정이 문제많다는 얘기가많습니다. 격자무늬가 있는지도모르겠습니다 제페널은 AUO 대만제 패널입니다하지만 시야각말고는 눈이아프다거나 격자발생같은것은 없습니다. 저는 3830 하드모델을 사서 하드제거하고 버텍3 120기가(사타3) ssd로 교체했습니다 그래도 저위에 언급한모델들보다 저렴한편입니다. 제가살때 버텍3 120기가가 약 38만원? 정도했습니다. 거기에 8기가로 램추가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위에 있는 것들보다 가성비좋다고봅니다 참고로 3830 사타3 지원합니다. cpu만 높고 그래픽카드 후진거보다는 cpu랑 그래픽카드의 벨런스가 중요하다고봅니다. 또한가지 3830 cpu교체도가능합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2.09 18:58 신고

      3830 은 충분히 좋은 제품이지요.
      노트북임을 생각하면 패널도 그 정도면 무난한거고요.

  14. addr | edit/del | reply 고민중입니다. 2012.02.25 14:35

    안녕하세요
    위 제품중에 에이서 아스파이어 타임라인x 3830tg 이것과
    msi x460 i5 ssd 에디션을 비교하신다면 어떤게 나을까요;ㅠ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gamma0burst.tistory.com BlogIcon gamma0burst 2012.02.25 14:54 신고

      크기와 스펙을 생각하면 에이서쪽이 나아보이네요.

      내장그래픽정도의 스펙은 14인치급에는 격이 안 맞는데,
      굳이 14인치급 화면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스펙적으로 메리트가 없어보입니다.
      휴대성에 올인하는게 아닌데 내장그래픽이면, 아쉬운 스펙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