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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5nm 공정으로 Cortex-A53 프로세서를 제조한 정황.

(www.linkedin.com/in/shubhamg2603/?originalSubdomain=in)

지금 시점에서 리틀코어로도 쓰지 않는 Cortex-A53을 5nm라는 최신 공정을 제조할 이유가 없음.

납득할만한 필요성을 생각해보면,

 

1. 5nm 공정 성능 데이터 획득을 위한 테스트칩.

CA53의 클럭, 전력으로 공정 성능 데이터를 비교한 경우가 그동안 많았음.

 

2.  삼성이나 타 업체에서 실제 판매 목적으로 생산 위탁.

모든 업체의 경우를 따져보기는 어렵고 크게 삼성과 퀄컴이 대상일 가능성이 있음.

현 시점에서 CA53은 사용될 곳이 웨어러블, IOT 디바이스 밖에 없을 정도로 성능이 부족함.

삼성이라면 차기 웨어러블 SoC 개발 정황이 있었기때문에 이 제품이 여기에 해당하는게 아닌가 추측해볼 수 있음.

(링크 : 삼성, 차기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AP 개발 중? (Morion2) (update 20.11.26.))

퀄컴은 스냅드래곤 웨어가 아직까지 CA53 쿼드코어 사양을 유지하고 있어서

5nm CA53이 실제 판매를 위한 제품이라면 스냅드래곤 웨어 차기 제품일 가능성이 현재로는 가장 높아보임.

(현재 제품이 4100, 4100+이니 가칭 5100 ?)

만약 그렇게된다면 현재 TSMC 12nm 공정인 스냅드래곤 웨어까지 삼성 파운드리로 변경되는게 됨.

 

 

- update 2021.01.26.

(www.linkedin.com/in/manish-agrawal-9a4225124/?originalSubdomain=in)

삼성에서 최근 Cortex-A53 듀얼코어 작업 중.

시기로 보아 최신 공정을 가능성이 충분한데 위에서 언급한 차기 웨어러블 SoC용인지, 엑시노스 I 같은 다른 라인업인지는 불명.

다만 IoT에 Cortex-A 아키텍처를 쓴 전례가 없어서 웨어러블용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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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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