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케이벤치에서 일반 소비자용 대상의 네이티브 6코어가 나왔다고 이런 리뷰를 했네요.

 

http://www.kbench.com/hardware/?cc=5&sc=3&no=84118&pg=1

 

실험적인 의미만있지 현실적으로 의미는 없어보이는데, 지금 느낌이 정리가 안될정도로 충격과 공포에 정신이 없음.;;

진짜 대단하다고 해야되나.;; 황당하기도하고.

 

 

자자 보이죠.

 

cpu야 뭐 당연히 암드 페넘2 x6 투반 1055T 2.8Ghz

그래픽카드는 5870 eyefinity 6edition 제품. 단일 그래픽카드로 6개 디스플레이 출력 가능한 제품으로 현재 70만초중반의 가격이다. 최저가 제품은 67만.

일반적인 5870이 최저가 50만 초반의 가격대. 메모리가 1G와 2G로 차이가 있다지만 20만원 차이는 크긴크죠.

결정적으로 뒤에 디스플레이.

삼성의 md230x6. 23인치 ips 6개로 만들었다는데, 저런 경우 베젤 두께가 중요한데 생각보다 안 얇아서 별 의미는 없는듯.

여튼 중요한건 가격. 3180유로. 오늘 환율 기준 446만원 되겠습니다.

 

본격 돈지랄 리뷰네요.

어차피 협찬이겠지요. 설마 저걸 진짜로 샀을려고.ㅋ

 

자세한건 링크타고 가서 보시면되고.

 

본격 하드코어 멀티태스킹에선 ipc가 좀 떨어져도 코어빨이 먹힌다는걸 보여준 벤치되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해당되지 않는 수준의 하드코어함이라는게 문제지만요.

 

근데 투반보다 저걸 저 정도로 다 돌리는 5870이 더 대단해보이는건 나뿐인가.ㅋ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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