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빠지게 기다렸는데 드디어 왔습니다.

달력.
뒤에 한장짜리 벽에 붙이는 달력도 있더군요.
꼬깃꼬깃 접혀서 온게 좀 아쉽지만, 공짜로 생긴 물건에 불평하면 못 쓰는 법입니다. ㅋㅋ

명함지갑과 교통카드케이스.
교통카드케이스는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은근 유용한 물건이지요.

달력이 메인이니 대충 훑어보지요.

달력 자체는 구성이 심플합니다.
날짜 칸 왼쪽에는 사진공모전 모바일 부문 수상작이 있고,

반대편에는 일반부문 수상작이 있습니다.
작품 제출자와 블로그 주소까지 챙기는건 기본.

2월에 달력이 오는 바람에 1월 달력은 제대로 볼 일이 없는게 비극.

맨 뒤엔 달력에 쓰라고 스티커가 첨부.

허영심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렇게 뭔가 그 동안의 노력을 알아주는듯한 성의표시?를 해주니 뭔가 고맙네요.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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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항상응원중 2012.02.08 03:56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릴게요 ㅎㅂㅎ

  2. addr | edit/del | reply 토토 2012.02.08 09:21

    와우!! 역시 우수블로거가 맞으셨군요~

    항상 좋은정보 주시는데 어찌보면 당연히 받으셔야죠 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3. addr | edit/del | reply T군 2012.02.12 13:53

    와.. 축하드립니다. 부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