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ozforums.com/showthread.php?p=27091918#post27091918

NDA 걸려있는 자료인데, 불도저나 GTX590처럼 진짜 기밀로 지킬 생각이 있었다면 이게 유출되었을까요.


Llano에 대해 이제까지 알려진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AMD Fusion APU, Llano 사진.
 AMD Llano 신규 정보. 
 
AMD Llano APU의 성능.
 AMD 퓨전 APU Llano 멀티태스킹, 샌디브릿지와 비교 데모.


퓨전 APU 제품 중에 최초로 출시되었던 Brazos 플랫폼의 Ontario, Zacate에 대한 리뷰사이트들의 극찬.

아톰과 경쟁하는 온타리오,

저전력, 초저전력의 i3, i5 모바일제품과 경쟁하는 자카테.

둘 다 적당한 cpu성능과 압도적인 gpu성능으로 경쟁 제품에 대해 뛰어난 모습을 보였습니다.


넷북과 울트라씬을 넘어서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위한 제품.


구조적으로는 다르지만, 하나의 다이에 cpu와 gpu를 통합했다는 점에서 AMD의 APU와 비슷한 컨셉인 인텔의 샌디브릿지.


두 제품의 스펙비교.
Llano의 다이사이즈를 228mm^2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전의 추정치였던 220mm^2 수준과 거의 일치하네요.

공정과 다이사이즈 등 외형적으로 큰 차이는 없지만, Llano의 그래픽 비중이 더 높지요.


갈수록 멀티미디어, 게임등 그래픽 성능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얘기.
그런데 뭘 거창하게 20세기, 21세기까지 들먹이는건지.


지금부터 내용은 아래 링크의 동영상의 내용을 인용한 것을 보입니다.
(
AMD 퓨전 APU Llano 멀티태스킹, 샌디브릿지와 비교 데모.)







다양한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멀티태스킹 상황에서 Llano가 샌디브릿지보다 더 나은 성능에 소비전력도 낮다고 하네요.

Sabine는 AMD의 모바일 플랫폼입니다.
비교군인 샌디브릿지도 모바일 제품이고요.

샌디브릿지 내장 그래픽의 성능을 생각하면 낮은 성능은 당연한 결과인데,
소비전력마저 Llano가 우위를 보이는건 좀 의외네요.
32nm HKMG 공정의 힘인건가요.


게임 성능에서는 압도적.
당연한 결과.


APU 개념의 도입과 함께 라인업도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엔트리 - Ontario, Zacate
메인스트림 - Llano
하이엔드 - 불도저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컨셉은 아주 잘 맞아떨어지고, Ontario나 Zacate가 실제로 그것이 적중했다는걸 보여줍니다.
노트북 시장에서는 크게 히트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기존의 시스템으로는 저정도 소비전력과 부피에 저정도 성능을 내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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