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l.hardware.info/reviews/1704/4-way-sli-geforce-gtx-480-test
http://vr-zone.com/articles/2-way-and-3-way-amd-crossfire-and-nvidia-sli-scaling-on-intel-sandy-bridge/10585-1.html
http://nl.hardware.info/reviews/1917/nvidia-geforce-gtx-580-4-way--3-way--2-way-sli-review



4-way SLI 이미지 더보기

멀티 gpu환경에서 cpu의 성능에 의한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건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게임이나 벤치마크에서 cpu는 사용률이 100%에 가까운데, gpu들은 풀로드되지 않고 놀고 있는거지요.
그나마 SLI, CF 등 2-way일때는 덜하지만,

Triple SLI, Quad SLI, Triple CF, Quad CF 등 3개 이상의 다중 gpu환경에서는 그 정도가 더욱 심각합니다.
고해상도로 갈수록 cpu병목이 줄어들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지요.
아무래도 게임들이 멀티코어화된 cpu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기때문인 탓이 크겠지요.

게임에 멀티코어보다 고클럭 듀얼코어가 차라리 가격대성능비에서 좋다는 소리가 나오는게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이것도 점점 옛날얘기가 되어가고 있지만, 결국 코어를 전부 활용하지 못하는 있다는 것이지요.)

게임성능의 향상에는 무조건적인 코어 개수의 증가보다는 코어당 성능향상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샌디브릿지에 기대를 했던게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더 높아진 클럭, 향상된 IPC, 늘어난 오버클럭폭.
모두 코어당 성능의 향상과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그럼 샌디브릿지에서 cpu에서의 병목현상이 얼마나 해결됐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샌디브릿지 i7-2600K를 4.7GHz로 오버클럭한 상태로 한 테스트 결과를 기준으로 비교하겠습니다.

- i7-2600K (4.7GHz)

- i7-980X (4.6GHz)

- i7-980X (4.0GHz)

- i7-980X (3.33GHz로 추정되지만 불명)

- i7-920 (3.6GHz)
플웨즈 벤치를 참고했습니다.



- 분석 & 정리 (글씨가 잘 안 보일텐데 클릭하면 좀 커집니다.)

- 3Dmark

- 헤븐 벤치.

- Lost Planet 2

- Stalker



-

평균적으로는 3Dvantage가 보여주는 결과가 결론인듯합니다.
이전보다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3-way 이상의 SLI, CF에서 cpu병목이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은듯.
물론 고성능의 그래픽카드일수록 그 경향이 더 강해지겠지요.

하지만 cpu의 성능병목을 따지기 이전에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할 것이 드라이버의 최적화입니다.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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