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 Intel Developer Forum





이전 제품과의 비교.
네할렘보단 확실히 작아졌네요.



올해 말에는 22nm 공정을 들어간다고하네요.



내장gpu의 성능이 2010년엔 07년의 10배가 될거라로 07년에 예측을 했는데 실제로는 25배가 상승했다고 자랑.



cpu 캐시에서 링버스 구조를 쓰는 날이 올줄이야.




터보부스트 관련 내용.



샌디브릿지의 레퍼런스 쿨러.
대책없이 얇은 저건 35w, 65w, 95w 제품 중에서 아마 35w 제품용이겠죠?
저걸 65w에 쓰게하는건 진짜 양심없는 원가절감 방법인듯.
그만큼 발열이 적다는 말이기도 하겠지만요.
오버클럭 안 된다는데 오버 걱정도 없겠다, 저렇게 만들어버린건가.



LGA1155 소켓.



ITX 보드.



인텔 P67 보드.

사타포트도 6개 밖에 없고 뭔가 허접해보이는데 위에 칩셋 스펙을 보면 이게 정상입니다.
사타포트 중에 파란색 2개가 sata 3.0 지원 부분인듯.

이 밑으론 기가바이트 제품들.
방열판 구조나 라인업을 봐서는 nf200 칩을 쓴거 같네요.
소개하는 내용에 뭐라고 써있는지 안 보여서 정확히는 모르겠음.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