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ngadget.com/2010/06/07/iphone-4-announced/

 

사전에 기기 자체가 유출인지 일부러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아무래도 일부러 흘리는거 같은데.),

하여간 유출되서 디자인 다 까발려지고 분해샷 돌면서 스펙도 어느정도 다 나오고해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감동은 커녕 아무 느낌도 안 나네요.

 

분명 좋기는한데 새로울것이 없습니다.

기존에 있던 것들. 아이패드, 아이폰, 기존의 폰에서 하던 것들을 약간 개량해서 추가한 것 수준.

 

스펙적으로 눈길을 끄는건 세가지정도네요.

 

1. 디스플레이

 

 

 

retina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높은건 좋은데 보통 해상도 높아지면 소비전력 올라가지 않나요?

배터리 성능이 좋은데, 배터리 공간을 많이 확보해서 그런건지 소비전력 관리를 잘한건지.

어쩌면 디스플레이에서의 소비전력 상승치가 크게 영향이 없을 정도인가.

들리는 얘기에는 LG HD LCD(뉴 초콜릿에 썼다는 패널)을 개량한거라는데, ips 기반이라는거보니 맞는듯.

밑은 아이폰3gs, 갤럭시s, 뉴초콜릿 패널 비교. 참고정도는 될듯.

 

 

2. 안테나

 

테두리를 안테나로 쓰는건 참신하다고 해야할까. 예전부터 있던 아이디어인지는 모르겠네요.

 

 

 

 

3. 노이즈 캔슬레이션

 

상단 3.5파이 이어폰 단자 옆의 세컨 마이크. 노이즈 캔슬레이션을 위한거라네요.

있으면 좋죠.

 

 

국내엔 7월 18일 출시라는데 갤럭시s랑 붙으면 어떤 결과가 나오려나요.

아이폰4g가 안 팔릴 것 같지는 않고, 관건은 갤럭시s가 아이폰4g만한 판매고를 올릴 수 있으냐의 문제겠죠.

행여나 아이폰4g가 판매가 생각보다 별로라도 그건 갤럭시s가 아이폰4g보다 메리트가 있어서라기보단, 아이폰3gs에서 굳이 갈아탈만한 메리트가 없을경우 정도겠지요.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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