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naver.com/bjphone/1008824

링크랑 캡처 일단 갑니다.

 

 

이미지 포맷 위에 글씨가 있으면 웹서핑시 글자가 깨져나온다는겁니다.

캡처에 나와있는대로 가능성이 있는게 3가지죠.

 

1. 펜타일 방식의 문제 AM OLED.

2. 단말기 불량.

3. 내장브라우저 등 소프트적인 문제.

 

하나씩 보죠.

 

1. 펜타일 방식의 문제 AMOLED.

현재 핸드폰에서 쓰는 AM OLED는 죄다 펜타일 방식이라봐도 무방한데,

만약 그게 원인이라면 AM OLED를 채용한 모든 핸드폰에서 문제가 발생했을테고,

엄청난 문제제기가 올라왔겠지요.

이건 아닌듯.

 

펜타일 방식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가면 자세히 나와있어요.

http://onyoo.net/150087854627

 

 

2. 단말기 불량.

이건 최후의 가능성이니까 배제합니다.

 

3. 내장브라우저 등 소프트적인 문제.

디씨인사이드 스마트폰 갤러리에 올라온 글입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martphone&no=121212&page=1&search_pos=-121331&k_type=0110&keyword=%ED%94%BD%EC%85%80&bbs=

 

 

이미지 리사이즈 알고리즘 별로 퀄리티가 차이가 남을 알수있죠.

 

-bicubic

변환속도가 느리지만 보간방법 중 가장 정확합니다.

픽셀의 사각형 단위 비교방식의 샘플링이죠.

하나의 픽셀을 둘러싸는 모든 픽셀을 비교하여 정확한 중간 계조를 찾아 색을 표현합니다.

 

-bilinear

bicubic와 nearest pixel의 중간정도의 품질과 변환속도입니다.

픽셀의 줄단위 비교방식의 샘플링으로,

기준점을 중심으로 좌우 2개 정도의 픽셀과의 계조를 비교하여 중간톤으로 변환하여 색을 표현하죠.

 

-nearest pixel

변환속도는 제일 빠르지만, 정밀하지 못하고 부정확한 보간방법입니다.

픽셀의 인접단위 픽셀과 비교하는 방식의 샘플링이죠.

기준점을 중심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인접한 색을 비교하여 중간톤으로 확장변환합니다.

 

웹브라우저에서 핀치줌(확대/축소) 알고리즘 문제라고 보입니다.

품질을 생각하면 bicubic을 써야되는데, 해보니까 속도가 떨어져서 다른 방식을 선택한듯 합니다.

 

 

종합하면,

웹브라우저나 os내의 설정?의 문제로 보이고, 이런 문제는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이 가능한 수준이죠. 얼마전에 나온 펌업에서 이거 해결되었으려나요.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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