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nandtech.com/show/4064/glbenchmark-20-released-modern-socs-benchmarked



해상도가 다 다릅니다.
동일 gpu라도 해상도가 높으면 프레임이 떨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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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그라2 벤치 추가.(12월28일)





해상도때문에 아이패드와 비교하면 적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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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어디 안 간다는걸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SGX 계열은 스펙 차이만큼 결과에서 차이가 났네요.
퀄컴은 Adreno205로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지만, 스냅드래곤 2세대도 성능에서 역전을 이루기는 힘들어보입니다.

여기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게 이제 나올 엔비디아의 테그라2인데, 퀘이크 등 일부 게임벤치를 보면,
어떤 게임에서는 허밍버드가 앞서고(테그라2는 듀얼코어인데도 말이죠), 어떤 게임은 테그라2가 앞서는 등 일관성없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아직까지는 실제 게임, 어플에서는 칩셋, os에 따른 최적화가 절대 성능치보다 중요하다는거겠죠.

아직까지는 허밍버드가 일인자인듯 합니다.
테그라2가 나오면 역전되겠지만(절대적으로 스펙에서 앞서지요.), 삼성도 오리온이란 듀얼코어 제품이 나올테니 그러면 또 역전이 될듯.
(
삼성 오리온 듀얼코어 ARM Cortex-A9 칩 정보.)


GLBenchmark1.1에서 아이폰4랑 비교에서 특정값이 떨어진다는 것이나,
쿼드란트 벤치에서 말도 안 되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걸로,
허밍버드 성능이 지나치게 과장되었다는 논리를 펴는 경우가 있는데,

GLBenchmark 비교부분은 M110S 등 다른 제품명으로 조회해보면 역으로 압도적으로 앞서는 모습을 보이며,
쿼드란트는 전반적으로 스냅드래곤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극단적인 예로 HTC 다이아몬드에 갤럭시S가 점수에서 밀리는 모습까지 보여주었다죠.

역으로 스냅드래곤에 대한 평가에 거품이 많다고봅니다.
gpu는 제껴두고라도, 실제 퍼포먼스에서 동클럭의 cortex-A8 기반 제품에 밀립니다.
애초에 완전히 cortex-A8 기반이 아니라, 이전 아키텍처 기반에 퀄컴의 튜닝으로 성능을 올린 케이스라는 태생적 한계때문이겠지요.(그래도 분류는 cortex-A8로 하고 있지요.)
1GHz라는 속도만 강조해서 빠르다는 이미지를 심은 마케팅의 승리.
탑재된 제품이 구글 레퍼런스폰이 된것도 한 몫했지요.(넥서스원)

실제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상관이 없는건, 그렇다고 못쓸정도로 느리냐 이건 또 아니란말이죠.
평가가 과정되어있어서 그렇지, 충분히 쓸만한 성능은 갖추고 있지요.



Posted by gamma0burst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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